[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활용도 높은 ‘만능 만두’ 신제품 '오늘의 만두'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오늘의 만두’는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교자만두다. 굽거나 찌고, 만둣국으로 끓이거나 라면에 넣어먹는 등 여러 방식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가지 제품으로 다양한 메뉴를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입에 먹기 좋은 교자 형태로 만들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부드럽고 쫄깃한 만두피와 감칠맛을 살린 만두소의 조화가 돋보인다. 300g과 500g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고, 지퍼백 포장을 적용해 보관 편의성도 높였다. ‘오늘의 만두’는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한 가지 제품을 여러 용도로 응용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만두로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은 우동의 본질에 집중하면서도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가격 진입장벽을 낮춘 실속형 냉동면 밀키트 ‘가쓰오우동’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물가 환경 속에서 냉동면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도 망설임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가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우동의 본질인 면의 탄력과 국물의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문점 수준의 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면사랑 ‘가쓰오우동’은 물을 많이 넣어 충분히 시간을 투자해 숙성시키는 다가수 숙성과 반죽을 늘리고 두드리는 수연·수타 제면 방식을 적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우동 면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육수는 가쓰오부시와 게즈리부시, 완도산 다시마를 직접 우려낸 장국을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또한 신선한 재료를 그대로 얼리는 급속 냉동 공법을 통해 조리 후에도 탄력 있는 면발을 즐길 수 있으며, 장시간 보관해도 맛과 품질이 유지된다. 면, 소스, 고명을 한 팩에 담은 원팩 구성의 냉동면 밀키트로 조리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끓는 물이나 전자레인지로 약 3분이면 전문점 수준의 우동을 즐길 수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제격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이 두툼한 크기와 높은 원료육 함유량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주부9단 두툼비엔나' 제품을 증량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기존 용량(330g)에 이어 넉넉한 대용량(700g) 구성으로 가족 단위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며, 아이들 도시락 반찬부터 야채볶음 등과 같은 어른용 안주로도 활용 가능해 실용성이 돋보인다. 또한 100%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91.4%의 높은 육(肉)함량으로 남다른 식감과 품질을 자랑하며, 기존 제품대비 크기와 용량이 2배가량 높은 것이 특징이다. 농협목우촌 관계자는 “두툼 비엔나는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히트상품으로 이번에 증량된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더욱 만족도 높은 한 끼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