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의약 인재양성교육 플랫폼 ‘규제과학IN(人)’ 개설 1주년을 맞아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규제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규제과학 영상 이벤트를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실시한다. ‘규제과학IN(人)’은 규제과학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규제과학 교육정보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25년 1월 22일 개설된 교육 플랫폼이다. ▲분야별 규제과학 교육정보, 최신 규제과학 동향, 학회·세미나정보 등 통합 제공, ▲맞춤형 교육 추천 및 학습관리(수강신청, 이력관리 등), ▲식의약 분야 채용정보 자동연계(고용24, 식약처 우수인재시스템) 등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교육 서비스를 지속 제공·확대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규제과학IN(人)’에서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 영상을 시청한 후 퀴즈를 풀거나 인증 사진과 함께 시청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이 제공된다.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는 규제과학 입문자를 위해 규제과학의 개념과 역할, 신기술을 활용한 식품·의약품 등의 제품 개발부터 사용까지 모든 과정에서 규제과학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쉽게 이해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의약품 분야 시험‧검사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0일 청주 오스코(충북 청주 소재)에서 ‘2025년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장 회의’를 개최했다. 식약처와 보건환경연구원은 기능적 역할 분담과 상호 연계를 바탕으로 시험‧검사 체계를 긴밀히 유지하고 있으며, 식약처는 보건환경연구원이 수행하는 시험‧검사 현장의 전문성과 분석역량을 높이기 위해 첨단 분석장비 확충과 인프라 고도화 등과 더불어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장 및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시험·검사기관 평가사례 공유, ▲최신 시험·검사 국제동향, ▲현장의 애로사항 및 제도 혁신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아울러 검사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와 시험·검사 신뢰도 제고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을 선정해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여했다. 김용재 식약처 차장은 “정확한 시험·검사는 식품·의약품 안전정책의 근간이자 국민 안심을 위한 첫 관문”이라며, “우리 국민의 먹거리 안전, 의약품 안전의 중심이 잘 유지되고 있는 것은 각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 준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