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정관장의 혈당케어 전문 브랜드 ‘GLPro’가 ‘채단탄 캠페인(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서의 식사 방식)’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혈당 관리의 중요성을 알린다. 정관장은 ‘채단탄’ 캠페인과 함께 식단 기반의 실천형 건강 습관을 제안하기 위해 과일·채소용기 유명 브랜드 ’룬드런던’의 후르츠팟을 함께 구성한 ‘GLPro혈당 루틴 에디션’ 한정판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혈당 관리를 돕는 ‘GLPro 코어, ‘GLPro더블컷’ 제품으로 구성되며, 두 제품 모두 600ml ‘후르츠팟’ 전용 용기가 함께 제공된다. ‘GLPro’는 국내 최초로 ‘정관장 홍삼의 5대 기능(면역력 증진·피로 개선·혈행 개선·항산화·기억력 개선)’에 더해, 혈당 조절 기능성을 인정받은 홍삼을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한 바 있다. ‘룬드런던’의 후르츠팟은 용기 안에 쏙 들어가는 포크가 포함돼 있으며, 방울토마토 약 15개가 들어가는 넉넉한 용량이다. 물기를 빼주는 콜랜더(내부 바스켓)가 함께 들어 있어 과일과 채소를 시들지 않고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정관장은 한정판 제품을 활용한 ‘하루 혈당 헬시 루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2025년 완만한 반등을 보이며 ‘개인 루틴화’와 ‘실속형 소비’가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구매 경험률은 83.6%로 크게 상승했고 전 세대에서 건기식 섭취가 확산되면서 시장은 개별 맞춤형 건강관리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는 2025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가 5조 9,626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회복세(0.2%)를 보였다고 20일 밝혔다. 건기식협회는 전문 리서치 기관과 함께 전국 6,70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최근 1년 내 건강기능식품 구매 경험률이 83.6%로 최근 5년 내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평균 구매액은 소폭 감소했으나 구매 경험률은 증가해, 구매자는 늘고 평균 지출은 줄어드는 ‘실속형 소비’가 강화되는 흐름이다. 특히, 올해는 ‘개인화’가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공동 취식은 감소하고 개인 취식이 증가하면서, 건강기능식품은 더 이상 가족 단위의 선택이 아닌 개인의 일상 루틴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는 글로벌 웰니스 트렌드와 함께 ‘K-Health W.A.V.E’ 속에서 건강관리의 대중화가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주최한 제3회 춘당배 시니어 테니스대회가 김포테니스아레나에서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김포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만 85세 이상(85세부)과 만 90세 이상(90세부)으로 나누어 경기를 진행했으며, 시니어 테니스 선수 및 동호인들이 대거 참가했으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경기에서 각 부문 우승·준우승·공동 3위 입상자에게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다. 또한 참가비 없이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과 중식, 다과 등이 제공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대회는 99세까지 팔팔하게 건강을 지키자는 의미로 9988청춘!이라는 슬로건 아래 시니어들의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목표로 진행된 가운데 최고령 참가자는 1927년 생으로, 총 52명의 어르신들이 참가하여 기량을 뽐냈다. 한 참가자는 “해마다 참가하며 동년배들과 함께 운동할 수 있는 것이 큰 활력소가 된다”며 “꾸준히 이런 자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앤푸드는 사회적 책임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다각적인 ESG 활동을 전개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실현하고 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춘당배 시니어 테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