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당을 90% 이상 줄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참깨, 흑임자)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당 함량을 대폭 낮춘 것이 특징이다. 당을 90% 이상 줄인 저당 설계로, 칼로리와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을 덜면서도 드레싱 본연의 풍미를 살려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LIGHT&JOY 저당 드레싱’ 2종은 상온 보관이 가능한 유화 타입 제품으로, 간편한 사용성과 보관 편의성을 갖췄다. 간단한 샐러드부터 다양한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LIGHT&JOY 저당 참깨 드레싱’은 볶음 참깨를 사용해 깊은 고소함과 진한 풍미를 한층 강화했다. ▲‘LIGHT&JOY 저당 흑임자 드레싱’은 흑임자 본연의 진한 고소함과 은은한 담백함을 살려 보다 깊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맛을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당 부담을 줄이면서도 풍부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의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LIGHT&JOY’가 칼로리와 당을 줄이면서 풍미는 그대로 살린 ‘저칼로리 오리엔탈·발사믹 드레싱’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샐러드와 건강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오뚜기는 드레싱을 단순 소스가 아닌 ‘저칼로리 건강 식습관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샐러드를 즐기는 2030 세대는 물론, 저칼로리·저당 제품을 찾는 4050 세대까지 폭넓게 겨냥했다. 신제품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오리엔탈과 발사믹 2종으로, 100g당 40kcal 미만의 저칼로리 액상 타입이다. 상온 보관이 가능해 편리하며, 기름을 넣지 않은 논오일 방식으로 한층 깔끔하고 산뜻한 맛을 구현했다. ‘저칼로리 오리엔탈 드레싱’은 간장과 참깨의 풍미가 어우려져 담백하고 고소하며, ‘저칼로리 발사믹 드레싱’은 새콤 달콤한 맛으로 신선한 채소를 비롯해 여러 요리에 두루 잘 어울린다. 두 제품 모두 샐러드, 구이,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여 가볍고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현재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록해 각종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구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