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이 잡곡 기반의 저당 간편식 그레인보우(GRAINBOW)의 신제품 ‘치킨&바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그레인보우는 건강을 중시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지난 2023년 대상 청정원이 처음 선보인 저당 곡물 식단이다. 맛은 물론, 조화로운 영양 설계와 간편함까지 갖춰 소비자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청정원은 새해 건강한 식단 관리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신제품 ‘치킨&바질’을 출시하고, 맛있는 식단을 위한 선택지를 넓힌다. 그레인보우 ‘치킨&바질’은 곡물, 채소, 단백질 등 총 14가지 주재료를 활용해 조화롭게 만든 제품이다. 현미와 보리, 렌틸콩, 파로, 귀리, 퀴노아 등 6가지 잡곡에 단백질이 풍부한 닭가슴살을 더했고, 향긋한 바질페스토로 맛을 살렸다. 여기에 녹진한 풍미의 아보카도와 썬드라이 토마토, 버섯 등 바쁜 일상에서 챙기기 어려운 다양한 식재료들을 넣어 다채로운 식감과 풍미를 극대화했다. 특히, 6가지 잡곡은 각각 종류별 특성에 맞춰 조리해 최적의 식감까지 구현했다. 영양은 물론, 간편함까지 챙겼다. 그레인보우만의 저당설계로 제품의 당류 함량은 100g당 1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매드포갈릭, 푸드테크 서비스 활용한 '디지털 스토어' 확대 매드포갈릭이 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춰 태블릿 오더 시스템 등의 비대면 서비스가 도입된 ‘디지털 스토어’ 매장을 확대해 나가며 차별화된 푸드테크(Food + Technology)를 선보이고 있다. 매드포갈릭은 그간 정교한 고객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모바일 앱 ‘예약하기’, ‘대기하기’ 서비스 등의 한발 앞선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며 매드포갈릭만의 유니크한 가치를 전달해왔다. 이에 최근 일부 매장에 태블릿 오더 서비스를 시범 도입하고, 해당 매장의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해 도출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앞으로 매드포갈릭 전 매장에 태블릿 오더를 활용한 ‘비대면 서비스’를 적극 확대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매드포갈릭은 태블릿 오더를 사용하는 매장을 일명 ‘디지털 스토어‘로 명명하고 기존 매장에서의 경험 그 이상의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CJ올리브네트웍스와 특별한 코웍(co-work)을 통해 태블릿 오더 시스템을 기획하고 디자인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에 고객들은 매장 내 각 테이블에 비치된 태블릿 오더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