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은 겨울을 맞아 전국 주요 컨세션 매장에서 경상도의 특색을 담은 신메뉴 5종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아워홈은 올해 컨세션 메뉴 콘셉트를 ‘Tasty Journey’로 정하고, 계절마다 국내 지역의 맛과 특색을 반영한 신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제철 식재료와 지역별 별미를 활용해 일상 속에서도 전국을 여행하는 듯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봄 시즌 강원도, 여름 시즌 제주, 가을 시즌 전라도에 이어 이번 겨울은 ‘경상도’가 테마다. 푸짐한 인심과 매콤한 맛이 특징인 경상도 대표 먹거리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얼큰 왕만두 순두부찌개’는 얼큰한 국물에 왕만두를 넣어 든든함을 더했다. ‘스팸 치즈 순두부찌개’는 순두부찌개에 스팸과 고소한 치즈를 올려 진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두가지 순두부찌개 메뉴는 경주 순두부골목의 맛을 살려 얼큰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보양 해물 누룽지 울면’은 깊고 담백한 육수에 달걀을 풀어 부산의 옛 중화요리 감성을 담았다. 신선한 해물과 고소한 누룽지를 더해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겨울철 보양 메뉴다. 또한 불향과 매콤함이 일품인 ‘직화 제육불고기 비빔밥’, 두툼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겨울철 고객들에게 추억의 맛을 선사할 동절기 간식 5종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지난 2020년부터 붕어빵, 꿀 호떡, 계란빵 등 길거리 간식 콘셉트의 메뉴를 선보이며 전국 매장에서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해왔다. 이번 시즌에는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대중적인 옥수수 플레이버를 활용한 신제품을 추가 출시했다. 이번 동절기 간식은 ▲꿀 호떡 ▲팥 붕어빵 ▲슈크림 붕어빵 ▲콘치즈 계란빵에 ▲옥수수 찰빵이 더해져 총 5종으로 구성됐다. 각 메뉴는 저마다의 개성을 담아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꿀 호떡’은 달콤한 호떡소를 넣은 반죽을 노릇하게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팥 붕어빵’과 ‘슈크림 붕어빵’은 바삭하고 쫀득한 반죽 속에 각각 달콤한 팥 앙금과 부드러운 슈크림을 채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은 정통 겨울 간식이다. ‘콘치즈 계란빵’은 계란과 옥수수, 치즈가 어우러져 고소하면서도 짭조름한 풍미를 선사한다. 신제품 ‘옥수수 찰빵’은 쫄깃한 찹쌀 빵 속에 톡톡 터지는 옥수수와 부드러운 크림치즈가 조화를 이루어 풍성한 맛을 더했다. 동절기 간식 5종은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