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푸라닭 치킨(대표 장성식)이 배달의민족(이하 배민)과 함께하는 ‘배민푸드페스타’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최대 7,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배달의민족 앱에서 진행되며, 푸라닭 치킨 전 메뉴에 적용 가능하다. 푸라닭 치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봄 시즌 외식 및 배달 수요에 맞춰 소비자 접점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 대상 메뉴는 전메뉴로 최근 푸라닭 치킨에서 안성재 셰프가 마스터(Master)로 참여해 완성도 높은 맛과 식감을 구현해 화제가 되고 있는 신메뉴 ‘마요피뇨’도 적용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행사 기간 동안 ‘배달의민족’ 앱 내 ‘배민푸드페스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푸라닭 치킨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할인 쿠폰은 총 두 가지로 구성됐다. 먼저 ‘배민배달’ 주문 시 7,000원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선착순 쿠폰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배달 유형과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각 쿠폰은 ID당 1일 1회 발급이 가능해, 이벤트 기간 동안 반복적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푸라닭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현대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3층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현대카드 3층 선물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라지 사이즈 이상 피자 주문 시 피자 종류에 관계없이 30% 할인이 적용돼 봄 시즌을 맞아 증가하는 외식 수요를 겨냥한 실속 혜택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현대카드 3층 선물에서 ‘파파존스’ 쿠폰을 다운로드한 뒤, 쿠폰번호를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이후 피자 구매 시 해당 쿠폰을 선택하면 할인 금액이 자동 적용된다 파파존스 공식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모바일 웹, 앱)을 통한 배달 및 포장 주문 모두 적용 가능하며, 일부 특수 매장은 제외된다. 무료증정 쿠폰, 제휴카드, 세트메뉴 등 타 할인과의 중복 적용 및 하프앤하프 주문은 불가하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입학식, 신학기 등 새로운 출발이 시작되는 봄 시즌을 맞아 현대카드 고객들의 설레는 첫걸음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한 맞춤형 혜택으로 고객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안상훈 의원은 지난 1일 민주당이 '아동수당 일부개정안'을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한 데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번 처리는 보건복지위에서의 여야 합의를 파기한 것으로, 오직 이재명 대통령이 꽂힌 기묘한 지역화폐 전면화와 심기 보전을 위해 밀어붙인 입법 폭주”라고 지적했다. 안 의원은 “지난해 9월 이재명 정부가 수도권 아동들에게만 적게 주고 지역화폐를 아동수당에 무리하게 엮는 방안을 갑자기 들고 나오면서, 보건복지위에서는 아동수당 관련 예산과 법 개정을 둘러싼 치열한 논의가 수차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와 국민의힘 위원들은 수도권 아동 역차별과 개인의 선택권 제한, 보편복지인 아동수당의 제도적 정합성 훼손 문제 등 정부여당의 졸속입법을 지적했고, 전국 아동들에게 공히 더 주는 안을 제안하기도 했다”며 “격론 끝에 복지위 여야 의원들은 지역화폐 방식 도입에 따른 추가 지급은 철회하고, 지역 차등 적용을 올해 한시로 시행하는 부칙 내용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안 의원은 “민주당은 체계·자구 심사에 그쳐야 할 법사위 단계에서 이 합의를 일거에 뒤집고 아동수당 제도를 누더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친환경농업 참여 확대와 농업인의 직불금 신청 편의 제고를 위해 친환경농업직불 시행지침이 개선하였다고 1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농업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K-농정협의체 등을 통해 생산자, 소비자,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했으며, 친환경인증농가의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서 무농약·유기 직불금 지급횟수 보장, 신규대상 직불금 신청요건 완화, 온라인 신청 창구 추가 개설 등 친환경농업직불 시행지침 개선을 추진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저농약인증제가 2016년도에 폐지되었으나 친환경직불금 신청횟수 산정에는 포함되던 것을 제외하도록 개선하여 무농약·유기 직불금 지급횟수를 보장하게 되고, 친환경 직불금 신청요건에 전년도 인증 실적이 포함되어 신규 친환경 농가의 경우 당해연도에는 직불금 신청이 불가하던 것을 당해연도 인증 실적만으로도 친환경 직불금 지급 대상이 가능토록 완화하여 경영안정지원을 강화했다. 또한 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행정 편의성 제공과 접근성 개선을 위해 농업e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창구를 신규 개설하고 접수 기간을 확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 김선교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책임 있는 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으로 식품산업인의 권익 보호와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날 식품산업은 단순한 가공·유통을 넘어, 농수산업과 외식·관광, 첨단기술·바이오 분야까지 아우르는 국가 전략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K-푸드의 세계적 확산은 우리 농수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원자재 가격 변동, 기후위기,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구조적 도전에도 직면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전환의 시기에 산업이 안고 있는 구조적 과제를 깊이 있게 조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사회와 정책으로 연결하는 전문 언론으로서의 역할은 더욱 중요합니다. 푸드투데이가 앞으로도 깊이 있는 보도와 통찰력 있는 기획으로 대한민국 식품산업 발전을 이끄는 공론의 장으로서의 사명을 다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저 또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로서 식품산업과 농어업이 상생하는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안녕하세요. 국민의힘 최보윤 국회의원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국민건강을 위한 식생활 안전 강화와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황창연 발행인 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날 먹거리 안전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핵심 과제이며, 식품산업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기후변화, 글로벌 공급망 불안, 푸드테크 확산 등 식품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정확하고 균형 잡힌 식품 정보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 푸드투데이는 창간 이래 정론직필의 원칙으로 식품 현안과 정책, 산업 동향을 신속하고 깊이 있게 전달하며 국민의 알권리 충족과 식품산업 발전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건설적인 담론 형성에 푸드투데이가 선도적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창간 24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푸드투데이가 공익을 우선하는 식품산업경제 전문언론으로서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매체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푸드투데이 애독자 및 임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부천시(갑) 국회의원 ‘국민비타민’ 서영석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4년간 국내 식품·외식산업의 중심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많은 국민의 신뢰를 받아온 푸드투데이의 헌신과 노고에 뜨거운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기후변화와 푸드테크 확산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소비 트렌드 속에서도 공신력 있는 전문 언론으로서 균형 잡힌 시각과 전문성을 토대로 정책과 산업, 소비자를 두루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푸드투데이의 노력은 우리 식품·외식산업이 가시적인 성장과 혁신을 이어가는 데 든든한 원천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국내 식품·외식산업은 내수 시장의 정체와 K-푸드 열풍이라는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마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변수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대내외적 환경 속에서 푸드투데이가 제공하는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력 있는 보도는 산업의 방향을 전략적으로 제시하는 훌륭한 나침반이자,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소중한 창구라 할 것입니다. 자부심으로 맞이한 창간 24주년이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여수시갑 국회의원 주철현입니다.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대변지로서 건강한 식문화 산업 발전을 위해 언론 본연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해 온 <푸드투데이>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4년 동안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며, 식품산업인의 권익 보호와 자긍심 고취에 힘써오신 황창연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변함없는 애정으로 <푸드투데이>와 함께해주신 구독자 여러분께도 각별한 인사를 전합니다. 오늘날 우리 식품산업은 K-푸드의 세계화와 첨단 푸드테크의 융합 등 빠르게 변화하며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대한 전환기일수록, 정확한 정보 제공과 날카로운 비판으로 산업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전문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저 역시 국회 의정활동을 통해 <푸드투데이>가 전해주시는 현장의 깊이 있는 보도와 합리적인 제안들을 꼼꼼히 살피며, 우리 식품산업의 든든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는 데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푸드투데이>가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발전을 든든하게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안녕하십니까!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자 성지인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국회의원 윤준병입니다. 푸드투데이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푸드투데이는 지난 24년간 식품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대한민국 식문화의 미래 방향을 함께 고민해 온 언론입니다. 특히 ‘정론직필’이라는 저널리즘의 기본을 지키며 식품산업인의 권익 보호와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성실히 수행해 오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기후위기, 인구구조 변화, 식량안보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식품산업 역시 생산·유통·소비 전반에서 중대한 변화의 기로에 있으며, 식품정책 또한 지속가능성과 공공성이라는 가치 위에서 새롭게 설계되어야 할 시점입니다. 이러한 전환의 시기에 푸드투데이가 보여준 깊이 있는 분석과 균형 잡힌 보도, 그리고 정부–기업–소비자를 잇는 가교로서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푸드투데이가 정직한 시선으로 시대의 흐름을 읽고, 식품산업과 국민 생활을 연결하는 믿음직한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안녕하십니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제주시갑 국회의원 문대림입니다. 대한민국 식품산업의 파수꾼이자 산증인인 푸드투데이의 창간 2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한 해도 쉬지 않고 국민의 밥상 안전을 지켜온 그 여정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지난 2002년 첫발을 내디딘 푸드투데이는 지난 24년간 우리 먹거리 현장을 지켜왔습니다. 특히, 정보 전달을 넘어 부정식품 근절, 원산지 표시 문제 개선 등 국민의 알 권리와 먹거리 안전을 위해 날카로운 비판과 대안을 제시해 온 점은 언론의 소명을 다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최근 우리 식품산업은 커다란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기후 위기로 인한 식량 안보 문제와 글로벌 공급망의 변화 속에서도 K-푸드는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주목받으며, 국가 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성장했습니다. 푸드투데이는 그 현장의 중심에서 산업의 육성을 돕는 조력자이자, 소비자·기업·정부를 잇는 가교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으뜸 식품 언론으로서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태계를 조성하고, 국민의 건강한 밥상을 지키는 데 변함없이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