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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AI로 그린 '스무 살'의 기록…제2회 AI 영상제 개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브랜드 체험 공간 굽네 플레이타운을 중심으로 청년 창작자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27일 지앤푸드에 따르면 굽네 플레이타운은 누구에게나 열린 놀이터라는 콘셉트 아래 청년 및 지역 예술가를 위한 창작 플랫폼으로 홍익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국민대학교 등 주요 미술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창작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기능을 확장 중에 있으며, 홍익대학교와 협업해 제2회 AI 영상제 ‘스무 살의 장면들, 그리고 AI’를 개최했다. 이번 영상제는 홍익대학교 아트앤디자인밸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된 AI 디자인프로젝트와 AI 브랜드창업워크숍 수업의 결과물을 바탕으로 기획됐으며, 총 19명의 학생 작가가 참여해, 스무 살을 키워드로 굽네치킨의 브랜드 가치를 독창적인 시선으로 풀어낸 영상 작품 23편을 선보인다. 상영작은 모두 생성형 AI만을 사용해 제작됐으며, 20대 청년의 다양한 감정과 질문, 상상을 AI와 결합해 표현한 창작물로서 친환경 운영 방향에 따라 별도의 인쇄물을 제작하지 않고 디지털 안내 및 소통 방식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제2회 AI 영상제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