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인터펫코리아와 함께 유기 반려동물 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 캠페인은 유기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확산하고 고객이 상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유기 반려동물 보호에 동참할 수 있게 하고자 기획한 일종의 ‘착한 소비’ 캠페인이다.오는 9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홈플러스에서 인터펫코리아 반려견사료 도비, 반려묘사료 캐비 상품을 30% 할인 판매하고, 상품 1포가 판매될 때마다 100g의 사료를 유기 반려동물을 위해 적립 기부한다. 적립된 사료는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통해 유기 반려동물 보호소에 전달될 예정이다.전국 홈플러스 140개 점포 및 온라인마트에서는 도비 6세 이상용(3kg)은 1만100원, 도비 양고기 소형견용(3kg) 1만2500원, 도비 어덜트(5kg) 1만6600원, 도비 진(5kg) 1만3200원, 도비 다이어트
전북도(도지사 송하진)와 경제통상진흥원은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GS슈퍼마켓과 연계하여 전북상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모션은 1차로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초복맞이, 2차로 22일부터 23일까지 중복맞이 행사로 진행되며, 전주·군산·익산·대전·공주 5개 지역 14개 지점의 GS슈퍼마켓에서 열린다.판매상품은 지역에서 생산하는 쌀, 한우, 돈육, 건어물 등 전북 상품들로 구성하였고, 행사기간 중 전북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김제지역 계란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지난해에는 GS리테일과 시범적으로 1개 지점에서 전북상품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64백만원의 매출 성과를 달성하였다.도 관계자는 “대형슈퍼마켓에 입점이 어려웠던 전북 상품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홍보와 고객만족으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10개시군 21개 축산체험목장의 2014년 소득분석 결과 133만4000여명이 방문해 106억여 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도내 축산체험목장은 춘천 2곳, 원주 1곳, 강릉 1곳, 동해 2곳, 홍천 3곳, 횡성 2곳, 영월 1곳, 평창 7곳, 철원 1곳, 고성 1곳이다. 소득 중 입장료 수익은 57억 5000만원, 체험활동 수입은 10억 8000만 원, 상품판매는 9억 3000만원, 기타 수입은 28억5000만원으로 나타났다. 도는 전통적 축산경영 수익 외 추가 수입원인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축종별로는 면양 체험목장(3개소)은 66만8,648명이 방문해 36억 9000여만 원, 한우를 소재로 한 체험목장(2개소)은 방문객수 48만5,520명에 31억 6000여만 원, 여러 가지 동물 전시․체험목장(3개소)은 방문객수 5만0,350명에 3억 500여만 원, 돼지(2개소)는 4만5,681명 방문에 36억 9000여만원으로
강원도 환동해본부(본부장 전영하)는 오는 10일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파인리즈리조트 대연회장에서 '연어 양식산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강원해양수산포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해양수산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어 양식산업 발전에 대한 주제발표와 함께 수산양식 및 가공식품 산업분야 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아울러 환동해본부에서는 이날 포럼과 함께 국내산 은연어 요리 시식회를 개최해 동해안 양식 은연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수요 창출을 위한 홍보를 병행한다. 은연어는 국가양식전략품종으로 지정되어 고성군 봉포리 5km앞 청정해역에 지난해부터 금년까지 국․도비 등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시설중인 친환경 외해 수중가두리 양식 기법으로 생산됐다. 우리나라에 회귀하
메르스로 인한 추가 사망자가 8일 만에 발생해 사망자는 총 34명이 됐으며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없는 것으로 나타나 186명을 유지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8일 6시 기준, 177번 환자(50·여)가 전날 숨졌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기저질환으로 결핵을 앓고 있었으며 메르스 환자와 접촉한 뒤 최장잠복기를 12일이나 넘겨 확진 판정을 받았던 사람으로 유전자 검사에서 3차례나 음성판정을 받아 확진이 늦어졌다. 이로써 메르스로 인한 현재까지 사망자는 총 34명이며 사망자 중 3명을 제외한 31명이 만성질환자이거나 고연령층 등 고위험군에 속했던 환자다. 메르스 추가 확진자는 사흘째 발생하지 않아 누적 환자수는 186명을 유지했다. 퇴원자는 1명 늘어 119명이 됐다. 167번 환자(53)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으며 확진자 중 현재 치료 중인 사람은 모두 33명이
서울시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로컬푸드 직판장 ‘싱싱드림’이 문을 연지 2년 만에 누적 구매인원 9만 4000여명, 총매출액 5억여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냈다. 8일 구에 따르면 2013년 6월 고덕동에 문을 연 강동구 ‘싱싱드림’은 지역의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로부터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받고 복잡한 유통과정을 생략하여 저렴한 가격에 주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운송거리가 5km미만의 텃밭과 농가에서 당일 아침 수확한 농산물이 매장에 진열돼 판매된다. 판매 단계까지 구청에서 운영하는 냉장탑차로 지역 텃밭과 농가에서 당일 수확한 채소를 센터로 가져오는데 1시간, 잔류농약검사를 거쳐 생산자정보를 입력해 매장에 진열되기까지 1시간이 소요된다. 특히 판매되는 모든 농산물은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인증, 기준에 미달된 농산물을 공급한 농가에 대해
경기도(도지사 남경필)가 메르스로 인해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지원대책을 마련한 가운데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특별 지원을 추가로 추진한다. 8일 도에 따르면 도는 7월부터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소셜 홈쇼핑, 금요 나눔장터를 개설하고 온라인판로 개척도 지원하기로 했다.도가 운영 중인 소셜 방송‘라이브(live) 경기’에서 매월 2개 업체를 선정해 소셜홈쇼핑을 진행할 계획이다. ‘소셜홈쇼핑’은 인터넷 생방송을 통해 판매자가 직접 자신이 생산한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방식으로 실시간 댓글과 온라인, 전화주문 모두 가능하다.앞서 도는 지난달 23일 평택의 사회적경제기업 ‘뜰 안에 블루베리’와 ‘벌이랑 꿀이랑’을 대상으로 소셜홈쇼핑을 진행했었다. 소셜홈쇼핑은 매회 광교비즈니스센터 1층에 마련된 경기도 사회
톡톡 터지는 씹히는 식감이 재미있는 여름철 간식 옥수수는 이뇨효과에 아주 좋아 옥수수 수염차로 먹어도 매우 좋다.옥수수는 단백질, 지질, 당질, 섬유소, 무기질, 비타민 등의 성분을 가지고 있어 피부의 건조와 노화예방, 피부 습진 등의 저항력을 높이는데 좋다.옥수수의 섬유질이 장을 자극,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개선시키며, 신경을 진정시키는 작용도 있어 패주와 함께 조리해 먹으면 눈의 피로를 없애고 초조함을 진정시킬 수도 있다. 또한 옥수수는 풍부한 트립파톤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 성분은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위장을 편안하게 하며 잠을 편하게 자는 효과가 있어 저녁때나 잠자리에 들기 전에 먹기 좋다.옥수수가 지방 함량이 적고 식이섬유소가 많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비타민과 무기질, 필수아미노산이 부족하므로 옥수수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8일 오전 11시30분 신임의용소방대장에 임용장을 수여하고 오후 1시20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8일 오후 3시 대전 카이스트 바이오융합연구소를 방문해 인삼.바이오산업의 미래에 대한정책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