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도지사는 7일 오전 11시 제2차 충북체육회 이사회에 참석한다.오후 2시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에 참석, 오후 4시 집무실에서대전지방기상청장과 접견 시간을 가진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7일 오전 11시 도내 중학생 진로체험의 날 행사에 참석한다.오후 2시 제265회 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식에 참석한다.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7일 오전 9시 실국장 토론회에 참석한다.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은 7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새누리당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 참석한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일 오후 2시 국회 상임위에 참석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7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는 '서울 녹색어머니회 연합회 제13회 어린이교통사고 제로화 촉진대회'에 참석한다.박 시장은 녹색어머니 연합회 회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감사를 전달할 예정이다.
9일간의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정리하는 제59회 백제문화제 폐막식이 6일 저녁 충청남도 부여(군수 이용우) 구드래둔치 주무대에서 펼쳐져 신명나는 ‘대동풍물한마당’으로 대미를 장식했다.300여명의 풍물패와 수만여명의 관람객은 이날 폐막식에서 모두 하나가 되어 마지막 남은 열정과 아쉬움을 홀가분하게 날려버리고, 내년 축제를 기약했다.폐막식은 올해 국제창작무용대회의 입상팀 등의 식전행사에 이어 ‘9일간 환희와 감동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본행사를 시작했다.이용우 부여군수는 폐막선언을 통해 “백제는 어느덧 백제의 후예들만의 것이 아닌 전국민의 자랑으로, 세계인이 관심 갖는 문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으며, 백제문화를 기반으로 점점 더 진화하는 백제문화제가 되어야만 한다”며 “내년 백제문화제는 더 창조적이고 진화한 모습으로 다시 만
코레일(사장 최연혜)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전통식품과 기차여행을 연계한 '농가명품빌리지' 열차를 매주 토요일에 운행한다고 6일 밝혔다.전통 장류·차·한과 등 전통식품 분야의 명인을 테마로 한 기차여향 프로그램, '농가명품빌리지'는 ▲청매실 농축액 홍쌍리(광양) ▲갈골산자 최봉석(강릉) ▲우전차 김동곤(하동) ▲엿강정 박순애(담양) ▲진장 기순도(담양) ▲찹쌀유과 김현의(의령) 등 6명의 '식품명인'과 함께 제작 비법을 체험하고 단풍길 트래킹(내장·오대·설악산) 등 주변 관광지도 함께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식품명인'은 전체 44명이 활동 중이며 우리 식품의 계승발전을 위해 식품제조·가공·조리 등 분야를 정해 농림수산식품부가 지정하는 제도다.해당 분야에서 계속해서 20년 이상 종사하고 전통식품의 제조·조리 방법을 원형대로 보전하고
푸드투데이 박민수 의원 출판기념회 취재 류재형기자박민수 민주당 의원이 '정치가 농촌을 살릴 수 있다고?'라는 제목으로 저서를 출간, 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준비된 자리보다 훨씬 많은 사람들이 모여 박의원의 저서 출판을 축하하기 위해 대회의실을 가득 채웠다.이 책은 농촌 및 농업에 대한 문제를 전반적으로 서술하면서 농정에 대한 정부의 소극적인 태도를 날카롭게 꼬집고 있다.정부가 예산 증액 기조를 취할 때에도 전체 예상증가율 평균에 한참 못 미치는 증가율로 농림분야를 홀대하더니, 이번에는 국민복지를 구현한다는 명분으로 또다시 농어업을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는 것이 박의원의 주된 생각이다.'사람이 돌아오는 농촌'이라는 구호로 정치에 입문한 박의원은 "가장 인간다운 삶의 요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삶터로서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중과형 사과(약 220g 내외)의 인지도 향상과 소비 확대를 위해오는 5일 경북 포항시 사과 과수원에서 도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시식회를 연다.이번 행사는 ‘포항시 지역농산물과 함께하는 캠핑’에 인터넷으로 응모한 도시 소비자 20가족 8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캠핑을 하는 과수원에서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중과형 사과 품종 ‘피크닉’, ‘아리수’, ‘황옥’ 등의 맛을 직접 보고 평가하게 된다. 농촌진흥청 사과시험장에서는 우리 품종 사과의 소비확대를 위해 크기와 색깔이 다양한 품종을 개발했는데 대표적으로 기온 상승에도 색깔이 잘 드는 ‘아리수’, 테니스공 크기 만한 빨간색의 ‘피크닉’, 노란색의 ‘황옥’ 품종 등이다.‘아리수’는 성숙기 기온이 높은 남부의 사과 재배지역에서도 색깔이 무난하게 들고 당산비(당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