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두바이 스타일 신제품 ‘두쫀팝 케이크’를 2월 10일 출시한다. ‘두쫀팝 케이크’는 파리바게뜨가 새롭게 선보이는 케이크 카테고리인 ‘팝 케이크(파바 케이크)’의 첫 제품이다. 팝 케이크는 파리바게뜨를 줄여 부르는 ‘파바’에서 착안한 이름이다. 두쫀팝 케이크는 진한 초코 시트 안에 고소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바삭하게 구워낸 얇은 카다이프를 듬뿍 채워 풍성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 여기에 쫀득하고 푹신한 마시멜로우를 케이크 위에 올리고, 달콤 쌉싸름한 코코아 파우더를 더해 케이크 속 페이스트와 조화로운 식감을 완성했다. 파리바게뜨는 2월 6일 하루 동안 파바앱을 통해 두쫀팝 케이크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운영되며, 선착순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파바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지난 1월 출시한 ‘두쫀 타르트’에 이어 두 번째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시리즈를 케이크 형태로 선보였다. 앞으로도 고객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제품으로 ‘팝 케이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특정 기간에 집중적으로 물가 문제를 관리할 태스크포스(TF) 신설 검토를 지시한 가운데 CJ제일제당이 설탕·밀가루 전 제품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5일 CJ제일제당은 지난달 초 업소용(B2B) 설탕과 밀가루 가격을 각각 평균 6%, 4% 인하한데 이어, 일반 소비자용(B2C) 설탕·밀가루 전 제품의 가격을 내린다고 밝혔다. 인하율은 백설 하얀설탕, 갈색설탕 등 B2C 설탕 제품(총 15 SKU)이 최대 6%(평균 5%)이며 백설 찰밀가루, 박력1등·중력1등·강력1등 밀가루의 경우 전 제품(총 16 SKU) 최대 6%(평균 5.5%)다. CJ제일제당측은 “최근 국제 원당·원맥 시세를 반영하고, 정부의 물가안정 기조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가격을 내리기로 했다”며,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부담을 더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5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실생활과 밀접한 장바구니 물가가 불안정하면 국민들 삶의 개선은 체감되기 어렵다"며 "쌀값을 포함한 먹거리 물가는 여전히 불안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결정적으로 검찰의 밀가루·설탕 담합 수사 결과를 언급하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리온은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7.3% 성장한 3조 3324억 원, 영업이익은 2.7% 증가한 5582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는 중국과 베트남의 최대 성수기인 ‘춘절’과 ‘뗏’ 명절 효과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제품력과 영업력을 기반으로 매출 성장을 이어갔다. 특히 러시아가 47.2%, 인도가 30.3%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유럽, 아프리카 등으로 시장을 확대하면서 수출도 증가했다. 작황 부진으로 인한 카카오, 유지류, 견과류 등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과 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제조원가 부담이 가중됐으나, 운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성공했다. 오리온은 “올해는 춘절, 뗏 등 명절 효과와 더불어 국내외 제품 공급량 확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생산라인 증설 효과가 본격화되는 만큼 성장세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법인별로 살펴보면, 한국 법인은 소비 위축과 거래처 감소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매출액이 4.4% 성장한 1조 1458억 원, 영업이익은 4.6% 증가한 1868억 원을 기록했다.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출시와 해외 수출 물량 증가로 매출 성장했다. 참붕어빵 제품 회수에 따른 일시적인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감자의 풍미가 일품인 ‘호호감자크래커’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호호감자크래커는 밀가루만 사용하는 일반적인 크래커와 달리 감자를 넣어 고소한 맛을 잘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오븐에 천천히 구워 가벼우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귀엽게 웃는 ‘스마일’ 모양 디자인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감자를 더한 만큼 아이들 간식뿐만 아니라 가족, 단체 모임 등에서 함께 즐기기에 좋고, 특히 크림치즈, 땅콩버터 등 다양한 스프레드와 곁들이면 다채로운 맛도 느낄 수 있다. 1인 가구 수요에 맞춘 2개들이 소용량 제품, 같이 나눠 먹기에 편리한 12개들이 대용량 패키지로 선보인다. 오리온 관계자는 “평범한 크래커와는 달리 감자를 활용해 색다른 풍미와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먹는 즐거움을 더한 만큼, 일상 속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설 명절을 맞아 ‘델몬트주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선물세트는 델몬트의 대표 주스 제품을 혼합 구성한 총 7종으로 마련됐다. 정통 주스 브랜드 델몬트의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델몬트 1.5L 페트병 선물세트는 과일 이미지를 활용한 한국 전통 콘셉트의 패키지를 적용했다. 제주감귤과 매실, 포도로 구성된 애정 세트 4본입을 비롯해 오렌지와 포도, 망고로 구성된 감사 세트 3본입, 토마토와 망고로 구성된 풍요 세트 3본입, 제주감귤과 매실, 잔치집식혜로 구성된 우리가족 선물세트 3본입 등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델몬트 소병 선물세트는 180mL 소병 제품 12개를 담은 구성으로, 오렌지와 포도 세트, 오렌지와 토마토 세트, 감귤과 포도, 토마토 세트 등 3종으로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델몬트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구성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델몬트 주스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신세계L&B (대표이사 마기환)는 GS25와 손잡고 2026년 설을 맞아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정점에 있는 프랑스 5대 샤또 1등급 그랑크뤼 (First Growth Grand Cru Classé) 만으로 구성된 설날 세트를 출시했다. 이번 기획은 2016년 빈티지의 프랑스 최고 등급 와인 5병을 한 세트로 묶은 구성으로, 전 세계 평균 시세를 기준으로 한 1세트 999만 원 가격으로 단 7세트 한정으로 선보인다. 희소성과 상징성 모두에서 기존 명절 선물의 기준을 뛰어넘는 구성이다. 프랑스 보르도 와인의 ‘1등급’은 단순한 품질 등급이 아니다. 1855년 파리 만국 박람회 당시 나폴레옹 3세의 지시로 프랑스 정부는 보르도 지역 와인을 가격과 명성, 거래 기록을 기준으로 공식 분류했고, 이 중 최정점에 오른 다섯 곳이 오늘날 ‘프랑스 5대 샤또 1등급’으로 불린다. 이들은 샤또 라피트 로칠드 / 샤또 라투르 / 샤또 마고 / 샤또 오브리옹 / 샤또 무통 로칠드로, 1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그 위상이 흔들린 적 없는 와인 세계의 절대 기준이다. 역사 속 유명 인사들 역시 이 와인들에 열광했다. 프랑스 국왕 루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지난 추석 큰 인기를 끌었던 스팸 리미티드 에디션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 CJ제일제당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재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는 물량을 보다 넉넉하게 준비하고 행운의 ‘골든 티켓’ 당첨 인원도 30명으로 확대해 지난 추석보다 더 많은 소비자들이 한정판의 즐거움과 언박싱(개봉)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 제품은 크림에서 5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지난 추석 처음 선보인 ‘스팸 골드바 에디션’은 골드바를 연상시키는 종이상자 안에 황금색 라벨의 스팸을 담은 제품으로, 실제 금 1돈을 받을 수 있는 ‘골든 티켓’이 랜덤으로 동봉되어 이색적인 선물로 주목받으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CJ제일제당은 국내 식료품 업계 최초로 크림에 입점해 ‘스팸 골드바 에디션’을 1000개 한정 수량으로 발매,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완판을 기록하는 등 화제성을 입증했다. 특히 한정판 문화에 열광하는 MZ세대 소비층을 겨냥해 색다른 구매 경험과 소장 가치를 제시한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스팸 골드바’를 소재로 AI를 활용해 제작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를 응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파리바게뜨는 팀코리아의 공식 스폰서로서 2월 6일 개막하는 제 25회 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전국 3,400여 개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선수단 응원 홍보물로 응원의 열기를 더하고, 올림픽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상을 브랜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파리바게뜨는 2월 12일부터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2만 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팀코리아’ 포토카드를 선착순 증정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팀코리아 선수단의 모습을 담은 포토카드 2종이 랜덤으로 제공된다. 해당 이벤트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토카드는 매장별 한정 수량으로 준비돼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9월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이번 동계올림픽 출전을 준비 중인 쇼트트랙팀을 포함한 각 종목 선수와 코치진 등 400여 명을 대상으로 팝업 행사를 진행했다. 건강빵 브랜드 파란라벨을 비롯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더플레이스가 생딸기가 가장 달콤해지는 계절을 맞아 시즌 한정 메뉴 2종을 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메뉴는 달콤한 생딸기를 주인공으로, 더플레이스만의 이탈리안 감성을 더해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피스타치오 딸기 티라미수’는 지난해 신메뉴로 선보인 이후 큰 호응을 얻은 메뉴로, 올해 딸기 시즌을 맞아 한정으로 다시 출시됐다. 풍성하게 올린 제철 생딸기와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는 피스타치오 크림을 매일 직접 수제로 만들어 산뜻하면서 부드러운 풍미를 살렸다. 딸기의 상큼달콤함과 피스타치오의 고급스러운 맛이 어우러져 기분 좋게 식사를 마무리하기에 제격이다. 함께 선보이는 ‘딸기 리코타 샐러드’는 더플레이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리코타 푸르타 샐러드를 딸기 시즌에 맞춰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메뉴다. 수제 리코타 치즈의 고소함에 달콤한 생딸기와 신선한 채소를 조화롭게 구성해, 메인 요리와도 잘 어우러지는 샐러드로 완성했다. 시즌 메뉴를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베리 스페셜(BERRY SPECIAL)’ 콘셉트의 세트 메뉴도 마련했다. ‘베리 스페셜 커플 세트’는 딸기 리코타 샐러드와 피스타치오 딸기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오는 18일까지 푸드 전문 숏폼 크리에이터 교육 프로그램 ‘먹플루언서’ 7기 33명을 모집한다. 농심 먹플루언서는 농심이 지난 2023년부터 식품업계 최초로 시작한 숏폼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이며, 숏폼 콘텐츠에 관심이 많은 SNS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약 3개월간 AI 활용 콘텐츠 제작법, 커머스 특화 교육 등 최신 트렌드에 맞는 숏폼 제작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신제품을 포함해 다양한 농심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받고, 농심의 체험형 마케팅에 우선 참여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교육 수료 후에는 농심과 숏폼 커머스, 광고 제작 등 비즈니스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다. 농심 먹플루언서는 지난 6기까지 숏폼 초보뿐만 아니라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까지 총 171여 명의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관련 콘텐츠를 7000개 이상 제작하고, 총 조회수 1억 8천 만회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농심 관계자는 “먹플루언서는 지난 6기 동안 기업과 크리에이터가 함께 성장하는 대표 콘텐츠 모델로 자리 잡았다”라며, “숏폼이 마케팅 핵심 채널로 부상하는 만큼, 이번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