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던킨이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 ‘폼폼푸린’의 30주년을 기념해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1996년 공개된 폼폼푸린은 짙은 갈색의 베레모가 트레이드마크인 골든리트리버 캐릭터로,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다양한 연령층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콜라보 제품은 ‘폼폼푸린’의 30주년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산리오캐릭터즈의 ‘포차코’,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쿠로미’ 등도 등장한다. 던킨은 오는 5월까지 산리오캐릭터즈 협업 음료, 젤리팝 등 다양한 제품과 굿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대표 제품 ‘폼폼푸린 카라멜 필드’는 폼폼푸린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 ‘푸딩’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됐다. 카라멜맛 나는 우유크림인 ‘둘세 데 레체(Dulce de Leche)’ 필링을 가득 채워 부드럽고 달콤한 카라멜 푸딩의 풍미를 담았다. ‘폼폼푸린 해피링’은 옐로우 코팅 위에 폼폼푸린 베레모 모양의 초코 장식을 더해 캐릭터 특징을 살린 귀여운 비주얼로 완성했다. 이와 함께 산리오캐릭터즈의 다양한 캐릭터를 구현한 도넛 제품도 선보인다. 포차코의 순백 이미지를 담은 ‘포차코 우유크림 타트’는 화이트 도넛에 부드럽고 고소한 우유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모델로 가수 권은비와 배우 김민주를 발탁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베리밤’ 캠페인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두 모델의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파란라벨의 건강하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부합해 이번 모델로 선정했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건강빵의 새로운 기준’을 콘셉트로 론칭한 건강 베이커리로, 출시 1년만에 누적 판매량 2,200만 개를 돌파했다. 권은비와 김민주는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IZ*ONE) 활동을 통해 다져온 친밀한 호흡과 밝은 에너지로 지난 베리밤 캠페인에서도 자연스러운 케미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파란라벨 캠페인에서도 두 사람 특유의 경쾌하고 친근한 매력이 브랜드의 신선한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리바게뜨는 두 모델과 함께 파란라벨 신규 캠페인을 전개하고 신제품을 공개한다. 오는 10일 선보일 예정인 광고 영상에서는 두 모델이 일상 속에서 파란라벨 제품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브랜드가 제안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담아낸다. 이와 함께 브랜드 모토인 ‘건강한 걸 맛있게’를 감각적으로 풀어내며 파란라벨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가 KT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KT 고객 보답’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KT 멤버십 고객이라면 4월 1일부터 15일까지 KT멤버십 앱 및 웹 내 고객 보답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쿠폰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발급받은 쿠폰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주말에도 이용 가능해 가족 외식이나 봄철 모임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큰 혜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50% 할인 쿠폰은 할인 전 주문금액 15만 원 한도 내에서 테이블당 1장 적용(최대 7만 5천 원까지) 가능하며, 빕스 매장에서 직원에게 제시하면 사용할 수 있다. 매장에서 샐러드바와 스테이크 등 빕스의 전 메뉴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매장에서 RMR(레스토랑 간편식)만 별도 구매하는 경우에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보다 합리적으로 빕스의 프리미엄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혜택 중심의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주말까지 포함해 여유 있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빕스의 다양한 메뉴를 부담 없이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빕스는 매 계절마다 새롭게 선보이는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국내 프랜차이즈 최초로 새로운 트렌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우베(ube)’를 활용한 음료 및 디저트를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선명한 보랏빛과 이색적인 풍미를 앞세운 ‘우베’가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우베는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활용되는 식재료로,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며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인 보라색 컬러로 인기를 끌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올해 식음료 업계의 빠른 흐름에 맞춰 한정 제품을 선보이는 LTO(Limited Time Offer) 전략을 운영하고 있다. SNS 소비자 반응과 글로벌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해 선보이는 ‘F-NPD(Fast New Product Development)’를 도입, 제품 기획부터 출시까지의 기간을 절반 이상 단축했다. 특히, 단순히 유행을 답습하는 것이 아닌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투썸만의 레시피를 개발하고, 나아가 시그니처 메뉴의 확장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러한 전략을 바탕으로 ‘두초생’과 ‘떠먹는 두아박’을 잇달아 출시했으며, 이번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떠오르고 있는 우베를 적용한 신제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빵부장 택시 타고 빵지순례 하세요!” 농심 스낵 브랜드 ‘빵부장’이 오는 4월 30일까지 대전 지역 인기 투어 프로그램인 ‘빵택시’와 협업한다. 이번 협업은 빵을 스낵으로 재해석한 빵부장 제품의 콘셉트와 지역 ‘빵 문화’를 결합한 체험형 마케팅으로, 소비자가 브랜드를 직접 즐기며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농심은 빵택시 이용 승객에게 빵부장 소금빵ㆍ초코빵ㆍ말차빵 3종과 백산수로 구성된 웰컴 키트를 제공한다. 빵택시 차량 외부와 빵 투어 홍보물에도 빵부장 캐릭터를 적용해 브랜드 노출을 끌어올렸다. 빵택시는 대전 지역의 대표 제과점을 이동하며 체험할 수 있는 관광형 택시 서비스로, 이용객이 여러 빵집을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 택시 기사 안성우 씨가 직접 기획했다. 차량 내부에는 빵집 추천 코스를 안내하는 자료와 빵을 먹을 수 있는 테이블 등을 마련해 이동 중에도 ‘빵 투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빵택시 기사 안성우 씨는 “대전을 찾는 손님에게 좋은 추억을 남기고자 운영해 온 빵택시에 농심 빵부장이 더해져 새로운 즐거움을 드릴 수 있게 됐다”라며, “농심 빵부장을 통해 방문객들이 대전의 빵 문화를 더욱 재미있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일동후디스가 첨가물 없이 100% 퓨레 형태의 블루베리 ‘후디스 유기농 블루베리 1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블루베리를 간편하게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를 위해 기획된 프리미엄 블루베리 퓨레다. 실제로 블루베리는 대표적인 항산화 식품으로 인지도는 높으나, 보관 및 섭취에 번거롭다는 인식이 있다. 후디스 유기농 블루베리 100은 정제수, 설탕, 향료 등 첨가물 없이 미국산 유기농 블루베리를 통째로 갈아 영양 손실을 최소화 했다.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비롯해 52가지 영양 가치를 그대로 포함하며, 스틱포 형태로 하루 한 포 간편하게 약 20알 분량의 블루베리를 섭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바쁜 현대인들이 블루베리를 영양 손실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후디스 유기농 블루베리 100은 ‘후디스몰’ 등 공식 온라인몰과 홈쇼핑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연례행사처럼 되어버린 식품·외식업계의 셰프 협업에 소비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를 중심으로 스타 셰프가 된 셰프들의 레시피를 반영하고 얼굴을 대대적으로 내세우는 신제품 출시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맘스터치는 최근 후덕죽 셰프와 손잡고 선보인 ‘후덕죽 셰프 컬렉션’ 3종을 지난 1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정식 출시했다. 쉐이크쉑(Shake Shack)도 손종원 셰프와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손종원 셰프와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은 우동 전문점 ‘카덴’을 운영 중인 '정호영 다카마쓰 우동'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다카마쓰 우동'은 사누키 우동의 본고장인 다카마쓰에서 따온 이름으로, 본토의 사누키 우동"이라고 말했다. 또, '윤주모'로도 불리고 있는 '윤주당' 윤나라 셰프와 막걸리 '윤주막'을 출시했다. CJ제일제당은 흑백요리사 셰프들과 협업 제품 33종을 출시했다. 호텔과 백화점도 협업에 나섰다. 롯데호텔 월드 중식당은 여경래 셰프와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흑백 미식전’ 팝업을 열고 닭강정·동파육 등 메뉴를 선보였다. 소속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과실 탄산주 신제품 '순하리 유자진', '순하리 상그리아진'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순하리 유자진은 전남 고흥산 통유자를 동결 침출해 유자의 진한 향이 특징적인 제품이다. 알코올 도수는 4.5도이며 유자잎을 연상하는 녹색 바탕에 노란색 유자 열매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통사과와 통오렌지를 함께 동결 침출한 순하리 상그리아진은 와인의 풍미에 두 가지 과일의 맛이 더해진 복합적인 맛과 향의 제품으로 알코올 도수는 7도이다. 순하리 유자진, 순하리 상그리아진 모두 500㎖ 캔 제품으로 선보이며, 할인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과실 탄산주의 성장세에 맞춰 '순하리진' 브랜드를 재정비하고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면서 주류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이는 과실 탄산주와 같은 RTD 주류에 대한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배스킨라빈스가 4월 이달의 맛 ‘두바이 크런치 봉봉’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배스킨라빈스 인기 플레이버 ‘엄마는 외계인’과 ‘아몬드 봉봉’을 조합하고 트렌디한 두바이 초콜릿 콘셉트를 적용한 제품이다. 지난 3월 선보인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이 출시 15일만에 누적 판매량 싱글레귤러 기준 100만 개를 돌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으면서 바삭한 식감을 한층 강화한 두번째 시리즈를 선보이게 됐다. ‘두바이 크런치 봉봉’은 진한 풍미의 헤이즐넛 초콜릿과 카라멜 아이스크림을 베이스로 바삭한 초콜릿 카다이프 리본과 ‘엄마는 외계인’의 초코 프레첼 볼, ‘아몬드 봉봉’의 초코 아몬드를 더해 씹는 재미를 극대화했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달의 맛 출시를 기념해 쫀득 VS 바삭 식감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6일부터 14일까지 배스킨라빈스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과 4월 이달의 맛 ‘두바이 크런치 봉봉’ 중 선호하는 플레이버에 투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에어 11 (1명), 에어팟 프로 3 (3명),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5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서울특별시(미래한강본부)와 함께 3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한강공원 조각작품 순환전시_한강, 색을 입다”를 개최한다. 서울 도심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대형 조각 작품을 전시하는 ‘한강조각전’이다. K-조각 특유의 독창성과 역동성이 담긴 90여점의 조각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한강 조각전은 서울시의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일환으로 크라운해태가 2021년부터 매년 함께 진행했다. 올해로 6번째인 이번 전시는 시민의 일상 속 수변 공간을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열린 미술관’으로 확장을 시도했다. 김재호, 장세일, 김원근, 박선영 등 한국을 대표하는 조각가 60여명의 최신 대형 작품들을 대거 출품해 세계를 향한 K-조각의 저력과 뛰어난 예술성을 진하게 느낄 수 있다. 작품은 12월까지 반포, 여의도, 이촌 등 9개의 한강 공원에 2개월 주기로 4차례 이동·재배치한다. 같은 작품이라도 계절과 전시 장소에 따라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여러 차례 관람하기 좋다. 일상 속에서 공공미술을 만나며 아름다운 한강의 풍광도 즐길 수 있는 지붕없는 미술관이다. 강서·반포·망원공원에서 1차 전시(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