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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안, 수산인 향해 프로포즈

어민 안정·해양수산부 부활 한 목소리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18대 대선후보가 6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전국 수산인 한마음 전진대회’에 나란히 참석해 수산인의 표심잡기에 나섰다.


세 후보는 해양수산부 부활과 어민 생활 안정을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표심잡기 경쟁을 벌였다.

 

먼저 단상에 오른 박 후보는 “수산업과 해양업을 전담할 해양수산부를 부활시키겠다”며 미래산업 육성 등 수산 분야 6대 공약을 제시했다.

 

이어 문 후보는 “어민 소득안정을 위한 직불성 예산을 늘릴 것”이라며 “해양·수산 자원은 물론, 관련 산업과 영해 문제까지 총괄하는 강력한 부처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안 후보는 “수산과 어업, 해양 분야의 종합적이고 융합적인 행정을 펼치는 전문적인 정부기관을 설치하겠다”고 밝히고 자유무역협정(FTA) 피해대책 점검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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