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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협회, ‘글로벌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 개최

4월 1일 aT센터서 건강기능식품 해외 온라인 플랫폼 전략 공유
미국·동남아 시장 트렌드 분석…플랫폼 관계자 1:1 상담 진행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는 회원사의 온라인 기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 양재 aT센터에서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미국과 동남아시아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수출 전략과 시장 정보를 공유하고, 회원사가 실질적인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후 1시부터 aT센터 4층 창조룸Ⅰ에서 진행되는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온라인 수출 전략 세미나’는 회원사 수출 담당자 약 14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aT 수출 지원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미국 시장 건강기능식품 트렌드 및 아마존 진출 전략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사의 미국 진출 사례와 FDA 규제 대응 전략 △동남아 시장 트렌드 및 쇼피 진출 전략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사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고려 사항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 3시부터는 aT센터 4층 창조룸Ⅱ에서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1:1 상담회’가 열린다. 상담회에는 아마존(미국)과 쇼피(동남아시아) 관계자가 참여해 회원사와 개별 상담을 진행하며, 총 12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플랫폼 입점과 해외 판매 전략 등에 대한 맞춤형 상담이 제공될 예정이다.

 

세미나에 참석한 기업에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 관련 정보와 시장 인사이트 제공을 비롯해 입점 절차 안내 및 컨설팅, 아마존 매니저 매칭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건강기능식품 해외 판매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회원사가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보다 구체적으로 수립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와 상담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해외시장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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