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글로벌 텀블러 브랜드 하이드로 플라스크(Hydro Flask)와 협업해 투썸 전용 컬러를 적용한 단독 에디션을 선보인다.
할리우드 배우들도 소장하는 텀블러로 주목받은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글로벌 하이엔드 텀블러 브랜드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독창적이고 견고한 디자인과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감성적인 컬러의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2024년 투썸플레이스와의 첫 협업 상품 2종이 큰 화제를 이끈 데 이어 작년에는 품목을 10종으로 확대하고 연간 4만 개 이상 판매되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내추럴 밸런스(Natural Balance)’ 트렌드가 이어지며 차분한 뉴트럴 톤과 포인트 컬러의 조합이 떠오르고 있다. 특히 그레이를 베이스로 한 핑크·화이트 조합은 올봄 주목받는 컬러 코드 중 하나로 꼽힌다. 글로벌 프리미엄 텀블러 브랜드 ‘하이드로 플라스크(Hydro Flask)’와 함께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챙긴 제품을 선보여온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올 시즌 투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컬러를 적용한 텀블러와 보틀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용량과 디자인을 다양화해 ▲플렉스캡 트래블 보틀 709mL ▲트래블 텀블러 709mL ▲올어라운드 텀블러 473mL의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차분하면서도 화사한 그레이톤을 중심으로 봄 시즌에 어울리는 화사한 포인트 컬러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용량과 리드 타입을 다양화한 점도 눈에 띈다.
‘플렉스캡 트래블 보틀’(709mL)는 견고하고 휴대가 편리한 핸들 타입 보틀로, 투썸 한정으로 부드럽고 유연한 스트랩이 달린 플렉스캡 디자인이 적용됐다. ‘트래블 텀블러’(709mL)는 넉넉한 대용량 텀블러로 어디에서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화이트 컬러 디자인이 특징이다. ‘올어라운드 텀블러’(473mL)는 부담 없이 들고 다니기 좋은 용량과 깔끔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넓은 입구와 슬라이드 리드를 적용해 음용이 편리하도록 설계했다.
세 가지 제품 모두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독자적인 허니콤 구조 기술을 탑재해 보온·보냉 성능을 갖췄다. 보온은 50도 이상 최대 6시간, 보냉은 5도 미만 최대 12시간 지속돼 실내는 물론 야외 활동에서도 높은 활용도를 발휘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하이드로 플라스크’와의 협업을 통해 음료를 마시는 다양한 상황에서 소비자의 취향과 트렌드에 맞춰 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감도 높은 MD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라며 “특히 투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컬러와 용량부터 핸들 타입까지 다채로운 제품 구성으로 올봄 특별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려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