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본도시락’이 봄 제철 식재료인 냉이를 활용한 봄 시즌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MZ세대의 대표적인 소비 트렌드로 떠오른 ‘제철코어’와 건강 콘셉트에 기반해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제철코어란 특정 계절을 떠올리게 하는 먹거리·장소·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으로, 본도시락은 봄의 정취를 식탁 위에서 느낄 수 있도록 대표적인 봄나물인 ‘냉이’를 활용한 시즌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
본도시락은 ‘봄은 새로운 시작과 활력이 피어나는 계절’이라는 점에 착안, 향긋한 봄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봄 내음 가~득 제철 담은 한상’ 카테고리를 구성했다. 특히 2014년 출시 후 월 평균 2만 그릇을 판매하며 인기를 얻었던 ‘이런 냉이 된장 도시락’을 리마스터링해 봄 시즌에 어울리는 메뉴로 새롭게 선보인 것이 눈에 띈다. 또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흐름에 맞춰 신선한 쌈채소를 더해 가볍지만 활력 있는 한 끼로 완성했다.
신메뉴는 ▲봄냉이무침 양념돼지구이 쌈밥 한상 ▲봄냉이무침 양념돼지구이 국반상 ▲봄냉이무침 양념돼지구이 반상 ▲봄냉이무침 제육덮밥으로 총 4종이다. 전 메뉴 냉이 특유의 향긋한 향과 알알이 톡톡 터지는 보리를 더해 식감까지 살린 ‘봄냉이무침’을 포함하는 것이 포인트다. 쌈장처럼 쌈채소에 올려 먹거나 밥에 비벼 먹어도 잘 어울려, 입맛을 돋우고 산뜻한 생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봄냉이무침 양념돼지구이 쌈밥 한상’은 양념돼지구이와 매콤한 낙지볶음에 봄냉이무침을 더해 쌈채소에 싸 먹는 봄 한 상이다. ‘봄냉이무침 양념돼지구이 국반상’은 양념돼지구이와 냉이무침을 볶음김치, 계란 반찬 등 한식 기본 반찬에 따뜻한 국을 더해 집밥 반상으로 즐길 수 있다. ‘봄냉이무침 양념돼지구이 반상’은 양념돼지구이에 향긋한 냉이무침을 4가지 색과 맛을 담은 한식 반찬과 함께 구성해 만족도를 높였다. ‘봄냉이무침 제육덮밥’은 냉이무침과 매콤한 제육볶음을 함께 비벼 먹는 봄 시즌 덮밥 메뉴로 간편하면서도 풍성한 한 끼를 제안한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배달의민족에서 전 메뉴 4천 원 할인, 3월 3일부터 3월 16일까지는 카카오톡 공식 채널에서 전 메뉴 4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3월 9일 본아이에프의 자사 통합 주문 플랫폼 ‘본오더’에서 신메뉴 ‘봄냉이무침 양념돼지구이 쌈밥 한상’ 5천 원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본도시락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bondosirak_official)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봄을 대표하는 제철 식재료 냉이를 활용해 계절의 정취를 한 상에 담아, 고객들이 활력이 넘치는 식사를 즐기실 수 있도록 신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본도시락은 제철 식재료와 건강한 한식의 가치를 바탕으로 일상 속 만족도 높은 식사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도시락은 올해부터 다양한 브랜드 소식과 메뉴에 대한 설명을 고객들에게 안내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월간 매거진을 발행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리플릿 형태로, 온라인에서는 본도시락 공식 홈페이지와 자사앱 '본오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