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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식약청,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현장 설명회 개최

위해요소 분석, GMP 기준 수립·운영 등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 제공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김명호)은 관내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를 대상으로 24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경기도 안양시 소재) 아카데미홀에서 ‘2026년 경기․인천지역 건강기능식품 GMP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경기‧인천지역 건강기능식품 GMP 적용업체를 대상으로 품질 및 안전관리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관내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의 생산‧품질관리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6년 건강기능식품 정책방향 ▲건강기능식품 품목제조신고 유의사항 ▲위해요소분석 및 검증 ▲GMP 기준 수립‧운영의 문제점 및 개선 방법 ▲애로・건의사항 청취 등이다.

 

김명호 경인식약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관내 건강기능식품 품질‧안전관리에 대한 영업자의 전문성과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인식약청은 앞으로도 관내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의 안전관리 역량이 보다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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