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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랑, 해감 바지락 직접 우린 ‘프리미엄 만능바지락육수’ 출시

칼국수·봉골레까지 활용 가능 고농축 육수…500g 한 병으로 최대 20인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이 해감한 바지락을 직접 우려내 깊고 시원한 맛을 살린 ‘프리미엄 만능바지락육수’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바지락 해감부터 육수 우림까지 이어지는 번거로운 과정을 줄이고, 간편한 사용만으로도 집에서 완성도 높은 국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해감한 바지락살을 직접 우려내 바지락 특유의 감칠맛과 시원함을 고스란히 담았으며, 잡미 없이 깔끔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프리미엄 만능바지락육수’는 칼국수, 수제비, 파스타 등 면 요리는 물론 순두부찌개, 해물탕 등 다양한 국물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일상 요리의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특히 칼국수 기준 500g 한 병으로 최대 20인분까지 조리 가능한 고농축 제품으로, 요리에 따라 바지락칼국수 1:11, 봉골레파스타 1:7, 된장찌개 1:19등 최적의 비율로 희석해 사용할 수 있다. 별도의 밑국물 준비없이 요리에 바로 부어 사용할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농도 조절이 가능해 요리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다.

 

면사랑 고은영 마케팅실 상무는 “이번 제품은 바지락 육수의 핵심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며 “다채로운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육수로 한식을 물론, 봉골레 파스타 등 양식에도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식탁 위 미식 경험을 한층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면사랑은 멸치육수와 가쓰오 우동장국을 비롯해 메밀장국, 양지육수, 동치미맛 냉면육수, 평양냉면 고기육수 등 다양한 가정용 육수 제품을 선보이며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쿠팡과 면사랑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