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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 아세톤 든 건강음료 마셔

6일 오후 9시 2분께 울산시 남구 삼산동 모 편의점에서 모 회사 제품의 건강음료를 마신 김모(46.회사원)씨가 갑자기 구토를 일으켜 함께 있던 동료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동료들은 "저녁 식사를 하면서 술을 마시고 귀가중 편의점에서 건강음료를 마시던 김씨가 갑자기 토하면서 아파했다"고 말했다.

김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청소할 때 사용하려고 문제의 건강 음료병에 아세톤을 넣어 보관했다는 편의점 업주의 진술로 미뤄 김씨가 아세톤을 마신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석우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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