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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그룹 디에스앤, 기능성 화장품 ‘파이토코어’ 롯데홈쇼핑 앵콜방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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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그룹 디에스앤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100LABS(일공공랩스)’가 차세대 안티에이징 브랜드 ‘파이토코어’의 판매 방송을 오는 8월 5일 오전 11시 35분 롯데홈쇼핑에서 진행한다. 지난 5월 진행된 1차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하면서, 두 달여 만에 앵콜 방송을 선보이게 됐다.
 

‘파이토코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유기농 히비스커스 열매와 꽃에서 추출한 ‘파이토콜라겐’을 주원료로 한다. 363달톤의 초저분자 콜라겐으로 피부 및 체내 침투율을 극대화한 파이토콜라겐은 2세대 동물콜라겐, 3세대 피쉬콜라겐에 이어 한 단계 진화한 4세대 순수 식물성 콜라겐이다. 또한 임상실험을 통해 팔자주름 개선 및 리프팅, 피부장벽 강화 등 복합적인 효과를 입증 받은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앰플세럼 3개와 앰플세럼 무료 체험 7일분 샘플로 구성한 ‘싱글 세트’(109,000원)와 앰플세럼 6개, 리프팅 크림 1개, 세럼과 크림 각각 무료 체험 7일 분을 담은 ‘더블 세트’(198,000원)이다.


‘파이토코어 콜라겐 인퓨징 앰플 세럼’은 히비스커스에서 추출한 레드 파이토콜라겐을 94% 함유한 고농축 앰플과 항산화 시너지 세럼 베이스를 황금 비율로 적용한 고영양 세럼이다. ‘파이토코어 콜라겐 리프팅 크림’은 파이토콜라겐 62%와 필러 펩타이드 성분을 배합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극대화했다.
 

대상그룹 디에스앤 관계자는 “파이토코어는 임상실험을 통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입증 받은 만큼 소비자들이 먼저 알아보고 구매하는 제품”이라며, “지난 5월 첫 판매에 완판을 기록한 만큼 2차 판매에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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