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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연말연시 특별방역으로 폐쇄된 선유교...해맞이 축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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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홍성욱 기자] 연말연시 특별방역으로 24일 서울 영등포 선유교의 임시 출입이 통제 안내문이 붙여있다. 선유교는 내년 1월 1일 00시부터 오전 8시까지 출입을 통제한다. 이에 따라 올해 해맞이 축제도 취소됐다.

 

정부는 생활 속 감염 확산을 실질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을 이날부터 새해 연휴가 끝나는 3일까지 전국에 걸쳐 시행한다. 이 기간 동안 인파가 많이 몰리는 주요 관광명소가 폐쇄되고 5인 이상의 사적인 모임도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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