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투썸플레이스가 지난 10일 ‘유러피안 페어링 데이’를 마쳤다.
투썸플레이스 ‘유러피안 페어링 데이(European Pairing Day)’는 최고의 커피와 프리미엄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트렌디 유러피안 카페 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실시했다.
이를 위해 신제품 ‘크렘슈’를 비롯해 ‘레드벨벳’, ‘벨지안 가나슈’ 등 디저트 3종을 선정하고 주문 시 그에 어울리는 커피인 ‘더블브루’, ‘아메리카노’, ‘롱블랙’을 각각 선착순 무료 증정했다.
행사 하루 동안 총 2만1000명의 고객이 커피 무료 증정 혜택을 받았다. 특히 ‘크렘슈&더블브루’ 조합은 페어링 데이 참여 고객의 70%가 주문할 정도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는 설명이다.
투썸플레이스 측은 “새롭게 출시한 크렘슈와 더블브루에 보내주신 관심과 호평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투썸의 커피 전문성과 디저트 개발 역량을 알릴 수 있는 이벤트를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