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8 (금)

투데이포커스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장 공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가 센터장을 공모한다. 

지원자격은 △박사학위 소지자로 공무원 또는 민간 근무․연구경력 10년 이상인 자로서 관련분야 근무․연구경력 6년 이상인 자 또는 공무원 또는 민간 근무․연구경력 13년 이상인 자로서 관련분야 근무․연구경력 6년 이상인 자, △고위공무원 또는 이에 상당하는 직급 이상의 공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로서 관련분야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자, △매출액기준 1,000억원이상 기업의 임원급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로서 관련분야에서 4년 이상 근무·연구한 자, △4년제 대학 정교수 이상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로서 관련분야에서 4년 이상 근무․연구한 자 등이다. 모집기간은 12월 28일까지이며지원센터장 추천위원회가 서류심사를 거친 뒤 및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으로 직무수행실적 등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소음인의 우한폐렴, 코로나19 사상체질적 예방법
갑작스런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19)의 증가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공포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모 종교집단의 확진자의 증가와 전국으로의 감염은 대한민국전체를 불안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상태에서의 확진자수의 증가는 많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 무엇을 해야 할까? 아직 확실한 방법이 없는 것이 더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는 감염이 되지 않게 하고, 자신의 면역력을 길러나가는 수밖에 없다. 현재 백신이 언제 만들어지고 효과적으로 예방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다. 또 다른 변종의 코로나바이러스가 나온다면 똑같은 상황이 반복이 될 것이다. 계속되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방법은 자신의 면역기능을 최대로 강화하는 수밖에 없다. 만일 코로나19난 다른 새로운 전염병에 감염이 되더라도 증세에 대한 대증치료로도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 안에 잠재되어 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내 몸에 어떤 균이 들어와도 저항하여 이길 수 있는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 19)의 증상은 무엇인가? 의실의실 오한이 나면서 춥고 38도 이상의 발열이 나며 마른기침. 두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