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마이스트로우 캠페인 조회수 200만 돌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가 바나나맛우유에 사용되는 빨대를 소재로 한 캠페인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마이스트로우(My Straw) 캠페인’ 온라인 영상 광고 조회수가 200만을 넘어섰다.


‘마이스트로우 캠페인’은 연인끼리 사용할 수 있는 ‘러브 스트로우’ 누워서도 마실 수 있는 ‘링거 스트로우’, 일반 빨대보다 직경이 4배 큰 ‘자이언트 스트로우’, 분무기 형태인 ‘SOS 스트로우’ 등 다양하고 기발한 빨대로 바나나맛우유를 마시는 영상 5편을 게시하여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를 마실 때 빨대로 마시는 경우가 많다는 것에 착안하여 이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바나나맛우유는 1974년 출시 이후 누적판매 약 68억개로 지난해에만 1950억 원이 팔렸다. 또 연간 3억개가 팔리며 빨대만 해도 연간 2억개가 소요된다고 빙그레는 설명했다.


빙그레는 이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선호도가 높은 ‘러브 스트로우’, ‘링거 스트로우’, ‘자이언트 스트로우’ 3 종을 오는 17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G마켓을 통해 한정수량 판매한다. 오프라인 판매는 8월부터 바나나맛우유 플래그십 스토어인 ‘옐로우 카페’ 동대문점과 제주점에서 판매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바나나맛우유는 지난 해 옐로우 카페, ‘ㅏㅏㅏ맛우유’ 캠페인, 겨울 한정 패키지 등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15% 가까이 매출신장을 기록했다”며 “이번 마이스트로우 캠페인은 바나나맛우유의 상징인 ‘빨대’를 소재로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해 바나나맛우유의 브랜드 강화와 매출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