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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5월 푸른 자연속 청소년·가족폐스티벌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관장 윤여숭)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푸른 자연 속에서 5월 청소년·가족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이해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청소년과 가족들이 푸르른 자연 속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및 행사를 마련해 서로 더 이해하고 소통하면서 가족의 화합을 다지며 행복을 느끼는 시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내달 7일 천안문화재단와 함께 ‘찾아가는 예술무대’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진행되고,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동네방네 프리마켓, 상상모꼬지(가족 숲 밧줄 놀이 활동)가 진행된다.


또 내달 14일부터 15일에는 천안시 청소년 농구 동아리들이 참여하는 청소년 농구대회가 열려 건전한 스포츠를 통해서 체력증진 및 학업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고, 내달 21일에는 청소년·가족들이 참여하는 V-Day가 프리마켓, 먹거리 부스, 문화공연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내달 28일 수련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서 ‘꿈있는 미술 대회’가 진행되고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으로 ‘가족들이 함께하는 합창’ 및 동네방네 프리마켓, 상상모꼬지(우리가족‘Cup'), 과학놀이터(사물인터넷)이 계획돼 있다.


윤여숭 관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청소년들이 푸른 자연 속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및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참여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및 가족들이 행복해지는 5월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5월 청소년·가족 페스티벌 축제 문의는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수련활동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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