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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프레쉬, '과일 컨설팅 브랜드' 새 비전 선포

올프레쉬(대표 조향란)가 회사 설립 16년 만에 ‘과일 종합 컨설팅’ 브랜드로 새로운 미래비전을 선포했다.


올프레쉬는 지난 4일 선포식에서 BI(Brand Identity)를 공개하고 과일 컨설팅 브랜드로서 도약하겠다는 비전(Vision)을 알렸다. 


이를 위해 실천 할 미션으로 ‘고객과 농가의 상생’, ‘고객친화적 경영철학’ 등을 제시했다. 또한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과일 자문단은 16년 경력의 과일 소믈리에 조향란 대표와 함께 과일 바로 알리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올프레쉬 조향란 대표는 “누구나 다 잘 알지만 또 누구나 잘 모르는 것이 과일”이라며 “업계에서는 다소 생소한 과일컨설팅 분야를 개척해 누구나 맛있는 과일 먹을 권리를 찾아주자는 것이 비전의 컨셉”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과일컨설팅이라는 새로운 미래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수년간 연구를 거듭한 결과 업계 최초로 3S 시스템을 개발, 고객에게 과일의 당도와 풍미를 가장 높은 만족도로 평가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프레쉬가 구축한 ’3S 시스템’은 소비자가 과일 구매 시 당도나 풍미의 실패로 인한 과일 품질 편차를 최소화해 불량률 제로 프로세스인 ‘식스시그마(6-sigma)’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3S’란 각 단계별로 1단계(Suitable time:적기)로 전국 과일 명인들이 재배한 제철 과일을 수확하고 2단계(Sampling of Judgment:추출)로 판단 표본 추출에 의한 샘플링으로 당도 및 풍미를 체크하며 3단계(Select carefully:엄선)로 신선도 및 외형 조건으로 최종 선별된 과일을 엄선해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는 의미다.


한편, 올프레쉬는 지난 1일 한남동 카페 직영 매장에서 ‘이달의 과일-복숭아’를 주제로 과일 클래스를 개최해 영양, 고르는 법, 섭취 요령 등을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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