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모두의 다이닝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겨울 한정 메뉴 흥행과 고객 접점 확대 활동을 기반으로 연말 매출 상승세를 기록했다. 매드포갈릭이 지난 12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 서울 시내 주요 매장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7.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성과는 연말 수요와 맞물린 겨울 시즌 한정 메뉴인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 with Filet’의 판매 호조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 with Filet’는 매드 프리미엄 세트 전용 메뉴로 여럿이 함께 나누기 좋은 구성으로 모임이 집중되는 12월 외식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며 출시 2주 만에 스테이크 부문 판매 1위에 오르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리브랜딩 후 활발하게 이어온 고객 접점 확대 활동 역시 매장 이용 경험을 다양화하고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며 매출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매드포갈릭은 지난해 차별화된 콘셉트의 신메뉴 출시, 가성비 높은 세트 메뉴 도입, 멤버십 혜택 재정비, 다양한 프로모션 운영 등을 통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특히 연말 시즌을 앞두고 전국 매장으로 대관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며 단체 이용 고객 수요에도 적극 대응했다. 매드포갈릭 윤다예 대표는 “변화하는 외식 트렌드와 다양한 고객 취향을 반영해 운영 전반에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 기획과 브랜드 경험 강화를 통해 프리미엄 다이닝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매드포갈릭이 겨울 시즌 메뉴로 출시한 ‘그랑 갈릭 본 스테이크 with Filet’는 오는 1월 31일까지 ‘매드 프리미엄 세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평일과 주말 오후 4시까지 이용할 수 있는 매드 런치를 비롯해 매드 와인을 무제한으로 제공하는 ‘매드 와인 나잇’ 등 인기 프로모션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지원장 이남윤, 이하 전남농관원)은 농업인의 농업경영체 등록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경영정보 등록기준의 세부 내용 및 운용 규정을 일부 개정하여 1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으로 그동안 건축물에서 숙주나물을 재배하는 경우 등록 기준이 없어 농업경영체 등록이 불가능했던 문제가 해소됐다. 주요 내용으로 그동안 건축물에서 숙주나물을 재배하는 경우 농업경영정보 등록기준이 없어 농업경영체 등록을 할 수 없었으나, 숙주나물 재배 등록기준을 신설하여 농업경영체 등록을 할 수 있게 됐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경영정보를 유효기간(3년) 내에 갱신하지 않아 말소되어 다시 등록 신청을 하는 경우 재배 중인 농작물이 없으면 신청할 수 없었지만 이번 개정을 통해 농업경영정보 유효기간이 경과한 날로부터 1년 이내에 농산물 판매액이 120만 원 이상임을 증명하면 재배 중인 농작물이 없어도 등록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또한 농업경영체 등록 신청 시 영농사실 여부를 증명·확인하는 영농사실확인서가 경영주 제출용과 가족농업인 제출용 2종으로 일선에서 혼선이 있었으나, 이를 일원화하여 농업인의 편의 제공은 물론 행정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남윤 전남농관원장은 “이번 고시 개정을 통해 농업인이 농업경영체 등록을 보다 편리하게 함으로써 그동안 현장에서 제기되었던 애로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제도를 개선함으로써 신뢰받는 농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하며, 재배품목 및 농지 등이 변경된 경우 농업인들의 자발적인 농업경영체 변경등록 참여를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서울 송파병)은 대한암학회, 대한혈액학회와 함께 1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암 정밀의료 향상을 위한 NGS 급여 확대- 유방암, 난소암, 혈액암 중심으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최근 암 치료는 장기별 분류를 넘어, 환자의 유전자 변이에 따라 치료 전략을 결정하는 정밀의료 시대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은 한 번의 검사로 다수의 유전자 변이를 분석해 맞춤형 치료 선택과 임상시험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핵심 검사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현재 건강보험 제도에서는 비소세포폐암을 제외한 대부분의 암종에 대해 NGS 검사에 상대적으로 높은 본인부담률이 적용되고 있어, 유방암·난소암·혈액암 등 NGS 기반 치료 연계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는 암종에서도 환자 접근성이 제한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로 인해 정밀의료의 임상적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검사 이용률이 낮게 유지되는 등 제도적 한계가 드러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이러한 현실을 점검하고, 유방암·난소암·혈액암을 중심으로 NGS 급여 확대를 통한 암 정밀의료 접근성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책토론회는 남인순 국회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석진 대한혈액학회 이사장의 환영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후 라선영 대한암학회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본격적인 발제와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발제는 박경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종양내과 교수(유방암), 이유영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난소암), 정준원 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교수(혈액암)가 「암 정밀의료 확대를 위한 NGS 급여 확대 과제」를 주제로, 각 암종별 임상 현황과 제도적 쟁점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지정토론에는 김윤미 청년의사 기자, 이은영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임지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체외진단위원회 보험정책분과장과 함께,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 지역의료혁신과 김도한 사무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전략실 선별급여평가부 김미선 부장이 참여해 환자, 의료 현장, 산업 및 정책적 관점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토론회를 주최한 남인순 의원은 “정밀의료 시대에 NGS 검사는 환자에게 보다 적합한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출발점이지만, 현재의 급여 구조로는 많은 환자들이 그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유방암·난소암·혈액암과 같이 치료 연계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는 암종을 중심으로, NGS 급여 체계에 대해 보다 폭넓은 논의가 이뤄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남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암 정밀의료 접근성 확대를 위한 정책적 논의를 본격화하는 자리로, 새해를 맞아 환자 중심의 암 치료 환경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국회 차원에서도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합리적인 제도 운영 방안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이하 농진청)은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를 통해 한우 개량을 이끌 보증씨수소 16마리를 새로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은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축산과학원,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 한국종축개량협회가 협력해 추진하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에 선발한 보증씨수소 유전능력은 상반기 선발 개체보다 전반적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도체중은 7.36㎏ 증가했고, 등심단면적은 1.05㎠ 넓었으며, 등지방두께는 0.6㎜ 얇으며, 근내지방도(마블링)도 0.11점 높은 수준을 보였다고 농진청은 설명했다. 특히 도체중은 KPN1730, KPN1736, KPN1734가 우수했고, 등심단면적은 KPN1723, KPN1730, KPN1716이 넓었으며, 등지방두께는 KPN1723, KPN1740, KPN1741이 얇았고, 근내지방도는 KPN1716, KPN1736, KPN115의 점수가 높았다. 농진청은 2025년 하반기 선발 보증씨수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국립축산과학원 누리집(www.nias.go.kr)에서 게시할 예정이며, 2월 1일부터 확인할 수 있고, 새로운 씨수소 정액은 2월부터 농협 한우개량사업소를 통해 공급할 예정이다. 박병호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 가축개량평가과장은 “이번에 선발한 보증씨수소와 농가 보유 암소의 유전능력 및 근교계수*를 고려한 계획교배로 농가 한우 개량 효율을 높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PC그룹은 13일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 이에 앞서 ㈜파리크라상은 지난해 12월 31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와 사업회사인 ‘파리크라상’으로 물적 분할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지주회사 체제 전환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해외 사업 확대에 발맞춰 투명한 기업 구조와 전문성을 갖추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이뤄졌다. 기존에도 ㈜파리크라상이 대부분 계열사의 지분을 보유해 사실상 지주회사 역할을 해왔지만, 사업부문을 분리해 순수지주회사인 상미당홀딩스로 거듭나면서 투명성과 ESG 측면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지주회사 사명은 회사의 출발점이 된 ‘상미당(賞美堂)’에서 비롯됐다. 상미당은 1945년 고(故) 허창성 명예회장이 황해도 옹진에 세운 빵집으로 ‘맛있고 좋은 것을 드리는 집’이라는 뜻이다. “수백만 개의 빵을 만들어도 고객은 하나의 빵으로 평가한다”, “빵을 나누면 끼니가 되고, 기술을 나누면 꿈이 된다”는 ‘상미당 정신’은 맛과 품질, 고객 신뢰, 나눔과 상생을 중시하는 경영 철학의 기반이 돼 왔다. 상미당홀딩스는 이러한 창업 정신을 지주회사 체제의 중심 가치로 삼는다. 상미당홀딩스는 중장기 비전과 글로벌 사업 전략 수립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계열사가 본연의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준법•안전•혁신 등의 핵심 가치가 각 계열사에 일관되게 구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각 계열사는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독립적인 경영을 통해 전문성과 실행 속도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 이러한 기조에 따라 각 사의 브랜드 전략도 지주회사의 개입을 최소화 하고, 개별 브랜드 중심의 커뮤니케이션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지주회사 체제는 기업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고도화하여 급변하는 환경에서도 지속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 투명한 기업 구조와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호주 로드 트립의 낭만과 브랜드 감성을 담은 한정판 기프트카드 ‘아웃백 로드 트립 카드’를 선보인다. 아웃백 로드 트립 카드는 RFID 기능이 적용된 충전형 기프트 카드로, 아웃백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로드 트립의 자유로운 낭만을 표현한 캠핑카를 중심으로 부메랑과 아웃백 1호 매장이 탄생한 1997년을 모티브로 한 참 장식을 더한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갖춰 소장 가치를 더욱 높였다. 키링 형태로 제작돼 가방이나 차 키 등에 매달아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프리퀀시 4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되는 해당 카드는 최초 1회에 한해 매장에서 2만 원 충전 후 이용 가능하다. 이후에는 아웃백 앱을 통해 1만 원부터 50만 원까지 자유롭게 추가 충전할 수 있다. 매장에서 간편하게 결제 가능하며, 실물 RFID 카드뿐 아니라 앱 내 기프트 카드 등록 후 바코드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아웃백은 이번 굿즈 출시를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31일까지 로드 트립 카드를 최초 충전 후 아웃백 APP 멤버십에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웃백 모바일 기프트카드 1만 원권’을 추가 증정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웃백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웃백 관계자는 “’로드 트립 카드’는 아웃백을 방문하는 고객분들이 식사를 통한 즐거움은 물론 일상 속에서 기분 좋은 여행을 온 것 같은 설렘까지 느끼실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아웃백은 고객의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드리는 다이닝 경험과 앱 기반의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 콘텐츠를 준비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웃백은 모바일 앱과 멤버십을 중심으로 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간편 결제 기능과 혜택 제공은 물론, 브랜드 감성을 담은 굿즈와 서비스를 연계해 아웃백만의 차별화된 캐주얼 다이닝 경험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암웨이가 면역 기능 증진 원료인 에키네시아추출물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라이트 이뮤니티 에키네시아’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에키네시아추출물은 치코르산과 폴리페놀을 풍부하게 함유한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체내에서 비정상세포와 감염세포를 인식·제거하는 백혈구의 일종인 NK세포(Natural Killer Cell)를 활성화하고, 면역세포 기능 조절에 중요한 사이토카인 분비를 증가시켜 저하된 면역 기능 개선에 기여한다. 에키네시아추출물의 우수한 효능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서도 입증됐다. 8주간 섭취한 결과 NK세포 활성도가 최대 41% 증가하고, 사이토카인 분비가 최대 19%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뉴트리라이트 이뮤니티 에키네시아’는 1포(15ml)에 식약처 기준 일일섭취량 100%를 충족하는 에키네시아추출물 200mg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항산화를 위한 아연∙셀레늄∙망간,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1∙B2∙B6, 나이아신까지 총 8가지 성분을 주원료로 담았다. 즉, 과학적으로 설계한 ‘8중 복합기능성 토탈 디펜스 포뮬러’로 면역력은 물론 항산화, 에너지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다. 뉴트리라이트만의 독자적인 부원료도 차별화된 강점이다. 식물성 유산균 사균체를 비롯해 뉴트리라이트 멕시코 엘 페타칼 농장의 자몽과 만다린 오렌지 등에서 추출한 ‘시트러스추출물’, 뉴트리서트 인증 농장의 '블랙엘더베리추출물’을 포함해 뉴트리라이트의 철학을 담아 엄선한 총 10종의 부원료를 사용했다. 한국암웨이 관계자는 “우리 몸의 건강을 좌우하는 면역력은 평소 꾸준히 관리하더라도 과도한 학업이나 업무, 스트레스, 유해환경 등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갑작스럽게 저하될 수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면역 관리에 필요한 핵심 성분을 균형 있게 담아, 면역 기능 증진이 필요할 때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 ‘뉴트리라이트 이뮤니티 에키네시아’는 빠르게 흡수되는 액상 스틱 형태로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새콤달콤한 엘더베리 맛으로 1일 1회, 1포씩 섭취하면 되며, 14포(2주)와 56포(8주) 두 가지 구성으로 출시됐다. 가격은 각각 3만 9천 원, 12만 9천 원이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컴포즈커피가 딸기 본연의 상큼함과 달콤함을 강조한 겨울 신메뉴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15일 단 하루 딸기 신메뉴 3종 구매 시 ‘베리펄 딸기라떼’를 무료로 증정하는 1+1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1+1 프로모션은 합리적인 가격 혜택을 통해 신메뉴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고객들이 부담 없이 겨울 시즌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모션은 1월 15일 단 하루 동안 전국 컴포즈커피 매장과 앱 오더를 통해 운영되며, 배달앱을 통한 주문은 프로모션 대상에서 제외된다. 행사 대상 메뉴는 ▲딸기 치즈케이크 스무디 ▲딸기 솔티카라멜 프라페 ▲베리펄 딸기주스 등 총 3종이다. ‘딸기 치즈케이크 스무디’는 치즈케이크의 깊은 풍미에 달콤한 딸기가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선보이고, ‘딸기 솔티카라멜 프라페’는 바삭한 달고나칩과 핑크솔트를 더해 단짠 조합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베리펄 딸기주스’는 시원하고 상큼한 딸기주스에 톡톡 터지는 베리펄을 더한 청량함이 특징이다. 1+1으로 제공되는 ‘베리펄 딸기라떼’는 베스트 메뉴인 딸기라떼에 베리펄을 추가해 가장 맛있는 조합을 완성했다. 증정 음료는 고객 옵션 선택 없이 표준 레시피로 제공된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딸기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고객들이 보다 즐겁게 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1+1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즌 트렌드에 맞춘 메뉴와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일상 속 브랜드 경험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이 해감한 바지락을 직접 우려내 깊고 시원한 맛을 살린 ‘프리미엄 만능바지락육수’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바지락 해감부터 육수 우림까지 이어지는 번거로운 과정을 줄이고, 간편한 사용만으로도 집에서 완성도 높은 국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해감한 바지락살을 직접 우려내 바지락 특유의 감칠맛과 시원함을 고스란히 담았으며, 잡미 없이 깔끔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프리미엄 만능바지락육수’는 칼국수, 수제비, 파스타 등 면 요리는 물론 순두부찌개, 해물탕 등 다양한 국물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일상 요리의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특히 칼국수 기준 500g 한 병으로 최대 20인분까지 조리 가능한 고농축 제품으로, 요리에 따라 바지락칼국수 1:11, 봉골레파스타 1:7, 된장찌개 1:19등 최적의 비율로 희석해 사용할 수 있다. 별도의 밑국물 준비없이 요리에 바로 부어 사용할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농도 조절이 가능해 요리 초보자도 전문가 수준의 맛을 낼 수 있다. 면사랑 고은영 마케팅실 상무는 “이번 제품은 바지락 육수의 핵심인 시원하고 깊은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며 “다채로운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육수로 한식을 물론, 봉골레 파스타 등 양식에도 활용할 수 있어 소비자의 식탁 위 미식 경험을 한층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면사랑은 멸치육수와 가쓰오 우동장국을 비롯해 메밀장국, 양지육수, 동치미맛 냉면육수, 평양냉면 고기육수 등 다양한 가정용 육수 제품을 선보이며 간편식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쿠팡과 면사랑몰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의 온라인 브랜드 클릭유가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는 ‘클릭유 저당밸런스 곡물맛’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간편하고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음료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저당·저칼로리 제품 수요가 높아지는 추세다. 이에 서울우유는 맛은 물론, 균형 있는 영양보충까지 챙길 수 있는 저당 곡물맛 음료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클릭유 저당밸런스 곡물맛’은 필수 아미노산인 BCAA를 무려 1,500mg 함유했고, 비타민과 미네랄 15종을 비롯해 단백질도 7g 들어 있어 풍부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채울 수 있다. 특히,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기능성 성분인 바나바잎 추출물을 16mg 함유해 식사 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당 함량이 2g에 불과해 깔끔하고 담백하면서도 국산 원유가 30% 함유되어 있어 진하고, 곡물 본연의 고소한 맛까지 느낄 수 있다. ‘클릭유 저당밸런스 곡물맛’은 서울우유 공식 쇼핑몰 ‘나100샵’을 비롯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e커머스마케팅팀 관계자는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나트륨, 당, 지방 함량은 낮추고, 단백질, 비타민, 칼슘 등 영양성분은 높인 음료를 선보인다”라며 “은은한 곡물맛과 진한 우유가 어우러진 ‘클릭유 저당밸런스 곡물맛’으로 간편하게 건강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