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우를 통한 건강과 환경, 상생의 가치를 테마로 한 2026년 대국민 캠페인 한우가 답하다가 본격 전개된다. 체험형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마케팅을 결합해 소비 접점을 확대하고 일상 속에서 한우의 소비로 연결될 전망이다. 7일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에 따르면 한우의 다양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자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대국민 캠페인 한우가 답하다를 본격 추진한다. 건강을 중시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한우의 영양과 품질, 환경, 상생의 의미까지 폭넓게 전달하고자 마련됐으며, 건강의 기준을 다시 묻는 시대, 한우가 답하다라는 메시지 아래, 전통 문헌이 증명하는 보양의 역사, 신선함과 고품질 경쟁력, 친환경적 가치와 나눔을 통한 상생, 그리고 일상 속 활용성까지 아우르는 한우의 다원적 가치를 보여준다. 특히, 한우자조금은 이번 캠페인을 6일 위촉된 한우 명예홍보대사와 미디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 임신부 대상으로 한 쿠킹클래스는 생애주기의 출발선에 있는 임신부와 태아를 위한 건강 식단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한우의 다양한 맛과 가치를 전 세대와 전 세계에 알리는 대국민 소비촉진 캠페인 한우 잇(EAT)다 모두를 잇다, 먹다, 즐기다를 본격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양한 한우 부위의 우수성과 활용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알리고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반드시 경험해야 할 대표적인 미식으로서 한우의 위상을 높이는 데 주력하며, 국내외 소비자 모두에게 한우만의 특별함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특히 한우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기력 회복 이미지를 널리 전파하며, 건강한 식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우명예홍보대사, 미디어, 유관 기관과 협력해 한우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식진흥원과 협업한 외국인 대상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한우 요리를 만들고 시식하는 체험형 구성으로 외국인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하며, 한우의 품질과 품격을 생생하게 알리며 글로벌 시장에서 한우 소비 확대의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디어 시식회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토종 품종 한우인 흑우, 칡소, 황우를 한 자리에서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