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0일 전북 정읍에 위치한 스마트양돈장 피그월드에서 2025년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성과 보고회를 개최해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멘토링 등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한 공감대 확산, 스마트축산 발전을 위한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전국 각지에서 활약 중인 서포터즈(멘토)와 신규농(멘티), 스마트축산 장비 제조업체, 지자체 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서포터즈 영상 상영, 우수 활동사례 발표, 장관과의 대화 등을 함께하며 스마트축산의 필요성과 도입 성과 확산을 위한 고민을 함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서포터즈 활동 영상은 2024년 서포터즈 위촉식과 현장 멘토링에 감사해하는 멘티 인터뷰 등을 담아 서포터즈 활동의 초심을 돌아보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이었다고 농식품부는 전했다. 우수 활동 사례 발표에서는 한우의 사료 자동급이기 데이터를 활용해 사양관리 최적화와 축사 내부 냉난방 최적 운영에 관한 운영 노하우 전수(정예원 멘토, 김찬엽 멘티), 신규 축산농의 시행착오 최소화를 위해 양돈농가 밴드를 운영하고 이를 통해 사료급이기·환기·냉난방 제어 시스템 도입효과를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9일부터 20일까지 충남 천안시에서 2025년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워크숍을 개최하고 스마트축산 확산과 성과 창출을 위한 현장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2025년 스마트축산 청년 워크숍은 서포터즈(멘토) 41명과 스마트축산 도입 초기농(멘티) 34명, 지자체 담당자 15명 등 총 125명이 함께하여 2024년 성과를 점검하고 스마트축산 확산 필요성에 관한 공감대 형성과 현장 멘토링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규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해 멘토를 증원하고, 서포터즈(멘토)와 신규농(멘티) 결연식을 확대하여, 앞으로 맞춤형 현장 실무 교육 활성화와 스마트축산장비 활용역량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산현장에서는 생산성을 향상하고 악취 민원 등의 해소를 위해 스마트축산 도입을 적극 검토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그 도입 효과에 대한 실증 사례가 부족하고 ICT와 연계한 축산장비의 운영 노하우가 미흡해 성과 창출이 제한된다는 지적이 있었다. 농식품부는 2024년부터 스마트축산을 선도하는 청년 축산농을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이하 서포터즈)로 위촉하고 생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