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차오차이’가 졸업 시즌을 맞아 네이버 공식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주요 제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졸업식을 마친 뒤 가족과 함께 중국집에 둘러 앉아 나눠 먹었던 중화요리와 짜장면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상징이다. 다채로운 중식 요리를 함께 나누며 웃고 이야기하던 시간은 졸업식이라는 하루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장면이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짜장면 한 그릇 가격이 1만 원을 웃돌고, 맛집으로 소문난 식당일수록 긴 대기 시간을 감수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졸업식날 외식으로 ‘짜장면의 추억’을 만들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럴 때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 즐기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차오차이 요리소스를 활용하면 중화요리 전문점 수준의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다. 졸업 시즌을 맞아 진행되는 최대 50% 할인과 1+1 행사 상품을 통해, 취향에 맞춰 다양한 메뉴를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다. 차오차이는 동파육, 고추잡채, 어향가지, 마파두부 등 고급 요리는 물론이고, 짜장과 짬뽕 등 친숙한 중화 요리까지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중화요리 전문 브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민이 받는 산지쌀값과 소비자가 지불하는 소비자쌀값의 격차가 역대 최고 수준으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농민은 쌀을 저가에 팔고 소비자는 고가에 사는 쌀 가격 이중고가 심화되는 동시에 유통마진만 증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14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 8월까지 최근 5년간 연도별 산지쌀값·중도매인 판매가격·소비자쌀값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산지쌀값 대비 소비자쌀값의 격차가 해마다 커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2020년 이후 연도별 평균 산지쌀값은 쌀 80kg 기준 2020년 19만 7,7076원, 2021년 21만 9,552원, 2022년 18만 6,368원, 2023년 18만 8,844원, 2024년 18만 6,532원, 2025년 1~8월까지 19만 8,888원이었다. 그러나 같은 연도 소비자쌀값(소매가격)은 2020년 21만 4,632원, 2021년 23만 6,288원, 2022년 20만 5,336원, 2023년 21만 3,300원, 2024년 21만 3,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