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커피와 디저트 관련 산업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2026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6, 이하 커피엑스포)와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Korea International Bakery Fair 2026, 이하 국제베이커리페어)가 오는 4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350개사 900부스 규모로 열린다.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커피엑스포는 올해로 16회를 맞이해 Blend the World!를 슬로건으로 커피 산업의 최신 동향과 유망 브랜드를 조망하며, 원두부터 로스터리, 머신, 브루잉 장비까지 폭넓은 전시 라인업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업계 관계자와 일반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전시회로 운영된다. 국내의 개성 있는 로스터리를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로스터즈클럽(Roasters Club) 특별관은 프로토콜, 아이덴티티커피랩 등 유명 로스터리를 비롯해 부산의 에어리커피, 블루리본 서베이에 등재된 키헤이커피, 1세대 브루잉 전문 파이브브루잉 등이 참여해 각 브랜드의 특색을 담은 커피를 선보일 예정으로 커피 애호가 사이에서 이른바 성지로 꼽히는 전국 명소의 커피를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고객 취향에 따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신제품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디저트 트렌드에 발맞춰 기획된 이번 제품은 섭취 방식을 통해 서로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한 맛을 넘어 ‘어떻게 먹을 것인가’까지 고려한 체험형 디저트로 차별화를 뒀다. ‘연유뿌린 버터쫀득모찌’는 겉은 바싹하게 구워내 버터 풍미가 살아나고, 속은 부드럽고 쫀득한 식감이 특징인 제품이다. 특히 먹는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풍미와 식감을 구현하도록 설계됐다. ‘얼먹(얼려 먹기)’ 방식은 차가운 온도에서 쫀득하고 꾸덕한 식감을 더 강조해 밀도감 있게 즐길 수 있으며, ‘오븐굽(오븐에 구워 먹기)’ 방식은 따뜻한 온도에서 진한 버터 풍미를 더욱 선명하게 느낄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전국 이디야커피 매장에서 판매되며, 이디야멤버스 앱 ‘주문하기’ 서비스를 비롯해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주요 배달 플랫폼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고객이 직접 섭취 방식을 선택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즐거움이 되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코엑스(사장 조상현)가 오는 4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상반기 최대 규모의 커피, 베이커리 전문 전시회 2026 서울커피엑스포(Coffee Expo Seoul 2026)와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Korea International Bakery Fair 2026)의 사전등록을 2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커피엑스포는 4월 15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 A,B홀에서,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는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각각 개최되며, 이번 사전등록 기간 동안 입장권은 정가 2만원 대비 75% 할인된 5,0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네이버 예약, 카카오,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11인 이상 단체 관람의 경우 티켓링크 고객센터를 통해 별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티켓 한 장으로 두 전시를 모두 관람할 수 있으며,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티켓 소지자는 서울커피엑스포를, 서울커피엑스포 티켓 소지자는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를 각각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커피와 베이커리 산업 전반의 다양한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다. 서울커피엑스포 단독 개최일인 4월 15일과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 단독 개최일인 4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두바이 초콜릿 트렌드를 반영해 ‘두바이 시리즈’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 두바이 초콜릿은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를 활용한 독특한 식감과 달콤한 풍미로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로 자리 잡았으며, 국내에서도 음료·베이커리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더벤티는 이러한 흐름에 주목해, 두바이 초콜릿의 매력을 음료와 디저트로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시리즈 메뉴를 기획했다. 이번에 선보인 두바이 시리즈는 음료 3종과 디저트 2종으로 구성했다. 음료 메뉴는 ‘두바이 콜드브루 아인슈페너’, ‘두바이 초콜릿 쉐이크’, ‘두바이 초콜릿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두바이 초콜릿 특유의 맛과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두바이 콜드브루 아인슈페너’는 콜드브루 라떼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더해 부드럽고 깊은 풍미를 구현했으며, ‘두바이 초콜릿 쉐이크’는 피스타치오와 초콜릿을 블렌딩한 뒤 바삭한 카다이프 토핑으로 식감의 재미를 더했다. ‘두바이 초콜릿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두바이 초콜릿 토핑과 믹스베리를 레이어드해 시각적인 포인트까지 고려했다. 디저트 메뉴로는 ‘두바이 초콜릿 소금빵’과 ‘두바이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초콜릿 & 스트로베리’ 음료 3종과 초콜릿 디저트 2종을 출시하며, 공차만의 레시피로 재해석한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를 선보인다. 바삭함과 쫀득한 식감의 대비를 앞세운 ‘두바이 쫀득 쿠키’가 최근 디저트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공차는 이 같은 흐름에 맞춰 ‘두바이 쫀득 쿠키’ 감성을 공차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와 ‘두바이 스틱 케이크’를 선보인다. 특히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는 두바이 쫀득 쿠키에서 쫀득한 식감을 구현하는 마시멜로우 대신, 공차의 시그니처 토핑인 펄을 활용해 공차식 식감 포인트를 완성했다.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두 제품 역시 MZ 세대 소비자층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신메뉴는 달콤한 초콜릿과 제철 딸기, 피스타치오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디저트 감성을 담아냈다. 제품은 총 음료 3종과 푸드 2종으로 구성됐으며, 1월 30일 음료 선출시 후 2월 4일 전체 메뉴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초콜릿 & 스트로베리’ 시리즈 3종은 초콜릿·딸기·피스타치오의 매력을 각 메뉴 콘셉트에 맞게 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가MGC커피가 지난 11일 선보인 겨울 시즌2 신메뉴가 전체 판매량 기준으로 약 2초에 한 개, 시간당 1,700개 판매라는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거침없는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올 한 해 ‘메가베리 아사이볼’, ‘팥빙 젤라또 파르페’, ‘요거젤라또 초코베리믹스’, ‘엠지씨네 라면땅’ 등 화제성 높은 히트 메뉴를 연이어 탄생시키며 흥행 공식을 증명해온 메가MGC커피는 이번 겨울 시즌2에서도 상승세를 더욱 가속화했다. 특히 가성비와 재미 요소를 동시에 잡은 차별화된 신메뉴 전략이 한파 속에서도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출시 직후부터 빠른 판매 속도로 흥행 열기를 입증했다. 이번 겨울 시즌2를 통해 메가MGC커피는 트렌드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과감하게 실행하는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더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평가다. 이번 시즌 대표 메뉴 중 하나인 ‘감튀스틱 밀크쉐이크’는 연말 무드에 맞춰 미국의 식문화를 메가MGC커피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메뉴로, 출시 전부터 화제의 중심에 오르며 압도적인 관심을 끌었다. 간편함과 가성비를 동시에 충족한 이색 조합은 ‘감튀스틱’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키며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가MGC커피가 겨울시즌 1의 성공에 이어,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비주얼, 뛰어난 맛과 가성비를 갖춘 두 번째 겨울 신메뉴를 출시한다. 또한 2025년을 마무리하며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연말 맞이 릴레이 프로모션을 진행해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겨울 시즌2의 대표 메뉴는 ‘마시멜로스노우 크림초코(HOT/ICE)’와 ‘감튀스틱 밀크쉐이크’다. ‘마시멜로스노우 크림초코’는 진한 초코라떼에 부드러운 우유크림과 바삭한 동결건조 마시멜로를 더해 다층적인 식감을 구현한 메뉴로, 겨울철 인기 음료인 핫초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버전이다. 소복하게 쌓인 눈송이를 연상시키는 비주얼이 특징이며, 취향에 따라 마시멜로팝 토핑을 추가해 더욱 풍성한 맛과 재미를 즐길 수 있다. ‘감튀스틱 밀크쉐이크’는 미국 패스트푸드점의 식문화를 메가MGC커피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메뉴로, 바삭한 감자튀김스틱을 밀크쉐이크에 찍어 즐기는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짭짤함과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는 독특한 풍미가 특징으로, 겨울 시즌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하는 이색 메뉴다. 메가MGC커피는 ‘밀크쉐이크’를 찾는 고객들의 꾸준한 수요를 반영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노티드(Knotted)가 크리스마스 케이크 2차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노티드는 지난달 14일 감각적인 디자인과 프리미엄 재료를 담은 총 6종의 홀리데이 케이크를 선보이고 1차 사전 예약을 진행했다. 이번 시즌 케이크는 주요 제품이 조기 완판되는 등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제품은 ‘베리 피스타치오 트리’다. 해당 제품은 노티드의 대표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피스타치오 시트와 상큼한 생딸기, 부드러운 화이트 크림이 어우러진 조화로운 맛에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비주얼이 더해져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 외에도 ‘멜팅 스노우맨 브라우니’, ‘초코 가나슈 리스’, ‘화이트 크리스마스 슈가베어’ 등이 고르게 높은 예약률을 기록했다. 노티드는 1차 예약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2차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2차 예약은 12월 17일까지이며 해당 기간 동안 1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약은 카카오 예약하기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가능하며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지정한 날짜에 가까운 노티드 매장에서 제품을 수령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케이크는 노티드의 시그니처 캐릭터 ‘슈가베어’를 비롯해 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가MGC커피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오는 4일 인기 캐릭터 IP ‘가나디’와의 협업을 통해 특별한 콜라보 홀케이크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무해한 귀여움'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가나디의 표정을 케이크 디자인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크림과 달콤한 블랙 쿠키가 층층이 쌓여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쿠키앤크림의 풍미를 진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의 핵심 콘셉트는 가나디의 ‘반전 매력’이다. 케이크와 함께 랜덤으로 증정되는 한정판 ‘가나디 키링’ 2종은 케이크를 먹는 천사 가나디와 오열하는 악마 가나디의 상반된 표정을 재치 있게 담았으며, ‘귀여운 케이크 도둑 악마 가나디를 잡아라’라는 위트 있는 스토리 요소가 더해져 펀슈머 고객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가성비 높은 혜택도 주목할 만하다. 협업을 기념해 모든 홀케이크 구매 고객에게는 가나디 키링 2종 중 1종을 랜덤으로 증정한다. 귀여운 디자인, 달콤한 맛, 그리고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굿즈 구성까지 더해져 연말 분위기를 한층 특별하게 만들어줄 전망이다. 가나디는 무해하고 귀여운 매력으로 지난해 카카오톡 이모티콘 연간 판매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며 Z세대 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대표 커피 브랜드 메가MGC커피는 연말을 앞두고 최근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점'을 오픈하며 매장 수 4,000호점을 달성했다고 1일 발표했다. 지난달 28일 개최된 오픈 기념 행사에는 김대영 메가MGC커피 대표이사와 일산호수공원점 점주 안수현 씨를 비롯해 50여 명의 앤하우스 임직원이 참석해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에 기념비적인 4,000호점 돌파를 축하했다. 2015년 홍대에서 첫 매장을 오픈한 메가MGC커피는 5년 만에 1,000호점, 9년 만에 3,000호점을 돌파하는 등 트렌디한 메뉴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업계의 선두 위치를 공고히 했다. 특히 올해는 '메가베리아사이볼'에 이어 여름 시즌에 한정 출시된 1인용 컵빙수 '팥빙젤라또파르페', 가을 시즌에 '요거젤라또 초코베리믹스' 등 디저트 메뉴를 연이어 성공시켰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메가MGC커피는 가성비 커피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으며 고객의 일상 속에 깊이 스며들었다. 김대영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4,000호점 돌파는 브랜드의 성장뿐만 아니라 점주님들과 함께 이룬 값진 결과"라며 "특히 안수현 점주님처럼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가져주시고, 성공적으로 매장을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