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녹즙은 ‘데일리클렌즈’ 카테고리가 ‘데일리클렌즈 ABC’가 출시된 지 2년 10개월 만인 올해 10월 누적 판매 1천만 병을 넘어섰다고 12일 밝혔다. 풀무원녹즙은 클렌즈 습관 형성을 원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것에 맞춰 2023년과 2024년 각각 ‘데일리클렌즈 ABC’, ‘데일리클렌즈 CCA’를 선보였다. 두 제품 모두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건강 관리를 할 수 있고, 비가열 공정 생산으로 원물 고유의 맛을 살렸다는 점에서 많은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풀무원녹즙은 사업 30주년을 맞은 올해 브렌드 아이덴티티를 재정립하고, 지난 2월 ‘데일리클렌즈’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2종(‘데일리클렌즈 레몬&케일’, ‘데일리클렌즈 청귤&미나리’)은 풀무원녹즙의 기존 원물 착즙 방식에서 갈아 넣는 방식을 사용한 ‘3세대 녹즙’이다. 채소의 영양과 맛을 한 병에 그대로 담아냈으며, 풀무원녹즙의 30년 제조 노하우로 섬유질까지 곱게 갈아 넣어 음용 시 목 넘김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모두 한 병(130ml) 당 식이섬유 5g과 폴리페놀 30mg, 불용성 식이섬유를 함유해, 바쁜 일상 속에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녹즙의 3세대 녹즙 ‘데일리클렌즈’가 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일상 속 클렌즈 습관 형성을 돕는 음료로의 포지셔닝을 확고히 하고 있다. 풀무원녹즙은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의 지속 확산에 힘입어, ‘데일리클렌즈’ 2종('레몬&케일', '청귤&미나리')이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병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풀무원녹즙이 지난 2월 선보인 ‘데일리클렌즈’는 풀무원녹즙의 기존 원물 착즙 방식에서 갈아 넣는 방식을 사용해, 채소의 영양과 맛을 한 병에 그대로 담아낸 과채음료다. 풀무원녹즙의 30년 제조 노하우로 섬유질까지 곱게 갈아 넣어 음용 시 목 넘김이 부드럽다. ‘데일리클렌즈’ 2종은 모두 한 병(130ml) 당 식이섬유 5g과 폴리페놀 30mg, 불용성 식이섬유를 함유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손쉽게 채소 영양을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 모델들이 실천 중인 클렌즈 습관 형성에 최적화된 음료라 따라 마시기 좋다’, ‘고식이섬유를 보증하는 제품이라 아침부터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기에 제격이다’ 등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섭취 편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