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 이하 위생본부)는 감사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적극행정지원 설명회를 열어 임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 활용 방안과 주요 사례를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공공기관 현장에서 적극행정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현석 감사원 적극행정총괄담당관 감사관의 적극행정면책 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모범공직자 등 선발 제도, 혁신지원형 감사분야 운영 등 감사원의 적극행정지원제도 전반에 대해 강의했으며, 실제 행정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적극행정 추진 시 유의사항과 지원제도 활용 방법을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적인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위생본부는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교육과 제도 홍보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환 본부장은 “적극행정은 국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직원들이 적극행정지원제도를 보다 잘 이해하고 현장에서 책임감 있게 업무를 추진하는 조직문화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김태환, 이하 지원본부)는 2일 본부에서 임직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급변하는 방역 환경 속에서 조직의 미션과 비전을 공유하고, 임직원이 함께 새해 각오를 다짐함으로써 장기적인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시무식은 신년맞이 떡케이크 커팅, 구호 제창, 본부장 신년사, 임직원 덕담 나누기,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형식적인 절차를 최소화하고 참여 중심 프로그램 위주로 진행됐다. 특히, 본부장과 임직원 대표, 노조 및 부서장이 함께 참여한 떡케이크 커팅식과 덕담 나누기 시간은 조직 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더했다고 지원본부는 설명했다. 지원본부는 2026년 현장 중심의 방역 역량 강화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도약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태환 본부장은 신년사를 통해 “속도감 있는 변화와 체감 가능한 성과를 통해 국민과 농가가 신뢰하는 전문 방역기관으로 도약하자”고 강조하며, “2026년을 기점으로 기관의 정체성과 사업 주체성을 분명히 하고, 무엇보다도 서로를 신뢰하고 연대하여 공동체 정신으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