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정관장은 ‘올 설에도 정관장으로 말해요’ 캠페인을 통해 힘차게 도약하는 붉은 말의 기운에 정관장의 건강한 에너지를 더하며 설 건강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섰다. 정관장은 ‘올 설에도 정관장으로 말해요’라는 설 캠페인 메시지에 기반하여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천녹, 화애락, 다보록 등 대표 제품군을 중심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 중이다. 매년 설 선물로 꾸준히 선택받아 온 스테디셀러부터 소중한 분께 마음을 전하기 좋은 프리미엄 라인까지 폭넓은 구성을 통해 선물 받는 이의 연령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정관장은 지난주부터 온라인 공식 SNS를 통해 설 광고 메이킹 영상, 모델 박보검의 정관장 대표 제품 추천 영상, 새해 인사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설 선물로서 정관장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했다. 단순 제품 정보 전달을 넘어 소중한 사람에게 건강을 전하는 설 선물의 메시지를 콘텐츠 전반에 녹여내며 공감을 이끌어냈다. 정관장은 VOGUE와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세련된 감성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한층 강화했다. 브랜드 모델 박보검을 전면에 내세운 화보에서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지닌 역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올해 12월 31일을 끝으로 종료 예정이던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개인 간 거래 허용 시범사업’이 일단 연장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국회의 입법 논의 결과를 지켜보며 제도의 최종 향방을 결정하겠다는 방침이다. 종료 시한을 앞두고 시범사업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식약처 관계자는 24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현재 건기식 개인 간 거래를 금지하는 내용의 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돼 있으며, 2026년 1월 중 본격적인 논의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 논의를 지켜볼 필요가 있는 만큼 기존 가이드라인을 일단 유지하며 향후 추진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2024년 5월 8일부터 당근마켓·번개장터 등 일부 플랫폼에서 한시적으로 개인 간 거래를 허용한 제도다. 당초 2025년 5월 종료 예정이었으나 12월 31일까지 한 차례 연장됐다. 연장과 함께 ‘30만 원 이내’, ‘소비기한 6개월 이상 잔존’ 등 핵심 규제가 폐지되며 거래 문턱이 대폭 낮아졌다. 규제 완화로 시장은 커졌지만 관리 부실에 대한 경고음은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실 자료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