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치킨 간편식 신제품 ‘오즈키친 골든 후라이드치킨’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외식 물가 가격 상승으로 치킨 소비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간편식 치킨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이에 오뚜기는 간편한 조리와 만족스러운 맛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오즈키친 골든 후라이드치킨’은 물결무늬 튀김옷을 입혀 바삭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바삭하게 튀겨낸 황금빛 크러스트로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강조했으며, 순살 닭다리살을 사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풍부한 육즙을 살렸다. 고소한 풍미와 은은한 매콤함을 더해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조리 과정도 간편하다.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손쉽게 조리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빠르게 한끼를 완성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외식에 대한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치킨 전문점의 맛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품질, 편의성을 고루 갖춘 다양한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아워홈은 자사 대표 HMR 브랜드인 미식 냉동 도시락 ‘온더고(ONTHEGO)’가 누적 판매 20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온더고는 2019년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온 아워홈의 대표 베스트셀러 간편식 브랜드다. ‘보이는 맛 그대로’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냉동 도시락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왔다. 시장조사기관 칸타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온더고는 국내 냉동 도시락 시장에서 약 20% 점유율로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냉동 간편식 시장에서 메가 브랜드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러한 성과는 고성장 중인 국내 냉동 도시락 시장 환경과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해당 시장의 최근 2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29.4%에 달하며, 업계에서는 올해 약 20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아워홈은 지난해 온더고를 메가 브랜드로 육성한다는 전략 목표를 수립하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왔다. 배우 박정민을 광고 모델로 발탁해 대중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으며, ‘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참여 등 여러 채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혔다. 이 같은 전략에 힘입어 2025년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하림이 소시지 신제품 ‘후랑크’ 3종(△매콤후랑크 △마늘후랑크 △참맛후랑크)을 출시했다. 앞서 선보인 꼬치형 후랑크 2종(△매콤 △마늘)이 지난해만 1천 만 봉 넘게 팔릴 정도로 편의점 등에서 큰 인기를 얻자 라인업을 확장했다. 신제품 ‘후랑크’ 3종은 라면에 토핑으로 얹어 먹는 등 다양한 음식에 곁들이기 좋게 꼬치를 없애고 굵기를 줄여 여러 개를 한꺼번에 포장한 것이 특징이다. 포장지를 살짝 뜯어 전자레인지에 20~30초 데우면 바로 맛볼 수 있다.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로 만들어 기름기가 적고 담백하다. 맛은 세 가지. ‘매콤후랑크’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맛있게 매운 맛을 구현했다. ‘마늘후랑크’는 마늘 향만 입힌 게 아니라 국내산 마늘 원물의 함유량을 높여 감칠맛이 풍부하다. ‘참맛후랑크’는 마늘간장 소스에 재워 불고기 맛을 제대로 담았다. ‘하림 후랑크’ 3종은 전국 편의점과 학교 매점, PC방 간식코너 등에서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데워서 그대로 먹어도 좋지만 밥이나 라면, 떡볶이 등과 같이 먹어도 잘 어울린다. 하림 마케팅팀 관계자는 “식욕이 왕성한 청소년과 업무로 바쁜 직장인들에게 꼬치형 닭고기 후랑크가 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냉동까스 신제품 ‘통 모짜렐라 치즈 돈까스’, ‘부드러운 통살 치킨까스’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간편 조리 트렌드에 맞춰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최적화되어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육즙가득 통등심 돈까스’, ‘육즙가득 미니돈까스’에 이어 냉동까스 라인업을 확장했다. ‘통 모짜렐라 치즈 돈까스’는 국산 돼지고기 등심에 고소한 통 모짜렐라 치즈를 넣고 빵가루를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것이 특징이다. 한입 베어 무는 순간 늘어나는 치즈와 바삭한 튀김옷이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부드러운 통살 치킨까스’는 국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을 살렸으며, 빵가루로 바삭한 식감을 더했다. 두 제품 모두 국산 원육을 높은 함량으로 사용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국산 돼지고기 등심과 국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소비자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냉동까스 신제품 2종은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전용 냉동까스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정원e샵’이 12월 말까지 청정원 호밍스의 ‘초간편 국물요리’를 비롯해 다양한 국물요리 간편식을 한 데 모아 파격 할인가에 선보인다. 대상 청정원이 지난 7월 출시한 ‘초간편 국물요리’는 된장국, 김치찌개 등 일상에서 즐겨 먹는 국물요리를 간편식 형태로 구현한 제품으로, 해동 없이 물만 부어 끓이면 완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간편한 조리법과 풍부한 맛을 바탕으로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지난 11월 매출액이 전월 대비 약 170% 증가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청정원은 국물요리 수요가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초간편 국물요리’를 비롯한 호밍스의 인기 국탕류 제품 20여 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진행하게 됐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초간편 국물요리’ ▲묵은지 김치찌개 ▲차돌 된장찌개 ▲묵은지 부대찌개 ▲고추장 짜글이 등 찌개류 4종과 ▲우거지 된장국 ▲소고기 미역국 ▲황태 콩나물국 ▲소고기 무국 등 국류 4종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찌개류와 국류를 각 10개씩 세트로 구성한 제품 구매 시, ‘저당 달콤바삭 쌀떡꼬치’도 추가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이 오는 14일까지 자사 공식 온라인몰에서 ‘냉동밀키트 위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리뉴얼 된 냉동밀키트 제품의 개선된 맛과 신선한 품질의 소비자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프로모션으로, 요일별 대표 메뉴를 하루 최대 3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번 면사랑 ‘냉동밀키트 위크’에서는 요일별 인기 제품을 다음과 같이 만나볼 수 있다. ▲1일차(12월 8일)에는 멸치국수(273g×2)와 김치전골우동(338g×2)이 32%, ▲2일차(12월 9일)에는 차슈돈코츠라멘(285g×2)과 카라이차슈돈코츠라멘(300g×2)이 30%, ▲3일차(12월 10일)에는 해물짬뽕(363g×2)과 고기짬뽕(358g×2)이 30% 등이 할인된다. 이후에도 김치전골우동, 새우튀김우동 등 다양한 인기 메뉴가 순차적으로 할인될 예정이며, 행사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구매 인증 이벤트’와 SNS 확산을 위한 ‘소문내기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더불어 12월 11일부터는 쿠팡 면사랑 브랜드관에서 ‘브랜드위크’와 ‘더블할인데이’가 열린다. 이 기간에는 구매 금액에 따른 장바구니 쿠폰(5·7·10%) 지급은 물론, 인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삼양식품이 불닭납작당면 ‘오리지널’과 ‘로제’를 2인분 파우치 형태로 새롭게 선보이며 간편식 카테고리 확장에 나섰다. 불닭납작당면 시리즈는 쫄깃하면서도 탱글한 납작당면의 식감과 불닭 특유의 감칠맛나는 매콤함으로 인기를 끌며 로제, 오리지널, 까르보 3가지 맛으로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왔다. 이번에 선보이는 파우치 형태 제품은 화끈한 매운맛의 ‘오리지널’과 불닭, 고추, 크림으로 완성한 크리미한 풍미의 ‘로제’ 2종이다. 기존 용기 형태와 달리 팬 조리 방식을 적용해 소비자가 취향에 따라 다양한 부재료를 더해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 조리법도 간편하다. 당면을 따로 물에 불릴 필요 없이 찬물에 가볍게 헹궈 물, 소스와 함께 약 3분간 끓인 후 후첨 분말을 넣으면 완성된다. 비엔나소시지, 베이컨, 치즈 등 원하는 토핑을 더하면 전문점 수준의 한 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신제품 2종은 납작당면과 액상스프 등 구성품이 각각 소포장돼 있어 혼자서는 물론 가족, 친구, 지인들과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실온 보관도 가능해 캠핑 등 야외 활동시 휴대하기도 용이하다. 현재 이마트와 이마트몰,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판매중이며, 26년 2월부터 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컬리(대표 김슬아)는 오는 1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 마곡 전시장 1층에서 컬리푸드페스타 2025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두를 위한 컬리스마스(Merry Kurlysmas for all)라는 슬로건으로 홀리데이 만찬(Kurly's Holiday Table) 콘셉트로 마련됐고, 108개 파트너사의 16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각자의 크리스마스 테이블을 선보이며, 크리스마스 저택에 초대된 주인공이 되어 컬리가 엄선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행사장은 신선과 축수산, 간편식, 그로서리, 건강식, 디저트, 음료·간식 등 총 7개 구역으로 구성되며, CJ제일제당, 대상, 풀무원, 오뚜기, 하림, 삼양식품, 샘표, 네슬레 네스프레소 등 유명 식품 기업들이 부스를 차려지고, 티엔미미, 윤서울, 해찬미소, 전주 베테랑 등 외식 브랜드도 참여한다. 미식의 향연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셰프 테이블과 라이스 테이블, 드림 테이블 등 특별한 체험 공간으로 셰프 테이블에서는 이연복, 정지선, 정호영 등 국내 대표 셰프 12인의 쿠킹쇼를 만날 수 있고, 컬리몰에서 판매되는 상품을 셰프들이 직접 조리하며 제대로 만들고 맛있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는 뜨거운 물만 있으면 어디서든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컵밥 브랜드 ‘식사이론 진국’을 선보인다. 컵 형태 용기에 즉석밥과 소스를 넣어 데우는 기존 컵밥과 차별화된 조리의 간편성을 높인 컵라면 형태의 국밥 제품이다. ‘식사이론 진국’은 ‘진심을 담은 국밥’의 줄임말로, 소고기미역국밥·북어국밥·사골곰탕국밥 3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끓는 물을 부어 3분만 기다리면 식감이 살아있는 풍부한 고명과 시원하면서도 깊고 진한 국물을 조화롭게 만끽할 수 있다. 회식 다음날 해장이 필요한 직장인, 요리는 물론 조리도 귀찮은 1인 가구, 취사도구 휴대가 불편한 나들이족 등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적합한 제품이다. 식사이론만의 FD(Freeze-Drying) 공법 및 MPS(Multi Pore Structure) 공법을 사용하여 원재료의 맛과 영양소부터 식감까지 그대로 살렸다. 기존 파우치 형태의 레토르트 소스, 건더기 스프, 즉석밥 등의 구성이 아닌 진짜 국을 끓여 만든 블록 스프와 건강한 3중 잡곡(현미, 보리, 백미)으로 진심을 담아 구성했다. 컵라면만큼 간단한 조리법으로 건더기가 풍성한 진한 국물에 잡곡밥을 말아먹는 것처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끓이거나 재우는 과정 없이 붓기만 하면 완성되는 간편 조리형 소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집밥 수요 확대로 조리 시간은 줄이면서도 맛을 살릴 수 있는 제품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 이러한 흐름 속에서 120년 전통 장류 기업 몽고식품이 2022년 출시한 ‘몽고 장아찌간장소스’가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소비자의 주목을 얻고 있다. 몽고 장아찌간장소스는 채소에 소스를 부어 두기만 하면 하루 만에 장아찌가 완성되는 제품으로,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제품은 120년 몽고간장의 발효 노하우로 만든 몽고 진간장을 베이스로, 국산 표고버섯 농축액, 매실 농축액, 다시마 추출액을 더해 깊은 감칠맛을 구현했다. 인공 카라멜 색소를 사용하지 않은 무색소 제품으로 재료 본연의 색과 풍미를 살렸다. 또한 발효식초를 더해 감칠맛과 새콤한 맛의 밸런스를 맞췄으며, 채소의 아삭하고 산뜻한 풍미를 유지시켜 준다. 신선한 양파나 오이 등을 썰어 소스를 붓기만 하면 하루 만에 완성도 높은 장아찌를 즐길 수 있으며, 밥반찬은 물론 육류 요리와의 궁합도 좋아 가정 내에서 활용도가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