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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VM 플러스"로 시스템에어컨 기술주도

한국냉동공조기기 전시회인 'HARFKO 2003'에 "DVM 플러스" 등 신제품 선봬

삼성전자가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한국냉동공조 전시회(HARFKO 2003)에 DVM 플러스 및 홈 DVM 등의 신제품을 선보였이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시스템 에어컨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세계최초의 단배관 용량가변형 멀티 시스템 에어컨인 DVM(Digital Variable Multi)을 한 단계 발전시킨 DVM 플러스(Plus)를 신제품으로 선보인다. 이는 단일배관으로 최대 16대까지의 실내기를 연결해, 다양한 조합으로 16마력에서 34마력까지 하나의 사이클로 구성이 가능하다.

DVM 플러스는 최대배관 120m, 최대낙차 50m 로 설치가 가능한 차세대 멀티 제품으로 학교와 빌딩에 가장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DVM Plus는 기존 빌딩에 적용 중이던 중앙공조 시스템을 대체하며 새로운 빌딩 공조 문화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또한 홈 DVM(Home-DVM)도 선보이는데, 실외기 용량을 6평에서 18평까지 제어하면서 실내기를 사용자가 원하는 타입으로 선정 가능한 Free Joint Multi 방식을 채택, 2.0에서 3.5마력 실외기 1대로 2실에서 최대 5실까지 실내기 조합이 가능한 설치 공간 절약, 맞춤형 에어컨으로 에어컨 배관이 되어있는 아파트에 적합하다.

홈 DVM의 가격은 일반 에어컨을 각 방별로 별도 설치했을 때보다 저렴하고 TS컴프레셔를 채용해 정속형 대비 전기료가 절감된다. 또한 DVM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제어 솔루션(홈네트웍, 중앙그룹제어, S-net제어)도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이와함께 하우젠 홈멀티 에어컨, 블루윈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도 전시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 HARFKO 2003 전시회
Heating, Air-Conditioning, Refrigeration and Fluid Exhibition-Korea 2003의 약자로 격년제로 열리는 냉동공조기기, 공기기기류 분야의 국내최대 전시회로 올해로 6회째이다.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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