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어렵기에 더 빛나는 이웃사랑

경기한파에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한 정을 더해주고 있다.

특히 외환위기 이후 최악이라는 경제상황 속에서의 따뜻한 손길이기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인터넷 강국답게 온라인 및 모바일에서 훈훈함이 더해지고 있다.

G마켓이 지난달 중순 네티즌 214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기부에 참여했거나 참여하겠다는 네티즌은 59%로 지난해보다 10% 늘어났다.

기부 금액은 2만원 이하(64%)가 가장 많았지만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이루려는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겨울에도 온기로 전해지고 있다.

식품업계에서도 온정의 손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멜라민 파동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매출에 상당한 타격을 입었으나 추운겨울에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큰 추위를 겪을 것이란 따뜻한 마음에서다.

식품기업의 따뜻한 손길은 연말 뿐 아니라 연중 정기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은 업계 전반으로 확산돼 기업의 의무로 자리잡아가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