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3시40분께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덕평리 CJ제일제당 육가공공장 A동에서 불이 나 공장내부 6925㎡ 가운데 3000여㎡와 햄제품 등을 태우고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불로 인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나자 소방헬기 1대와 소방차 18대, 굴착기 2대 및 소방관 150여명이 동원돼 진화작업에 나섰으나 공장건물이 샌드위치패널로 지어진 관계로 불길이 한꺼번에 번져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 및 피해규모를 조사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