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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기업-일오삼수산

HACCP 지정 등 위생관리 철저
산지 직거래 통해 품질 최우선시


최근 HACCP지정 공장이 아닌 비밀 공장에서 비위생적으로 수산물을 가공해 공급하거나 저질 수산물을 납품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문제점들을 차단할 수 있는 직영시스템을 갖춘 업체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일오삼수산(대표 김영서). 일오삼수산은 1997년 급식사업에 진출한 후 만 10년동안 경영과 품질, 안전, 서비스의 차별화로 신뢰 받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일오삼수산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HACCP지정을 받은 이후 경영자가 직접 HACCP팀장이 되어 직원들을 지휘 관리함으로서 완벽한 위생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일오삼수산은 자가품질검사, 미생물검사, 금속탐지기, HACCP에 따른 입고-작업-포장-출구-배송등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품질관리와 안전한 식자재 공급에 만전을 기함으로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 지킴이로서 손색이 없다.

일오삼수산은 4가지 최우선 주의를 차별화된 경영기법으로 내놓고 있다.

우선 일오삼수산은 ‘위생작업을 최우선’으로 한다.

즉, 본사 작업장에서 직접 HACCP을 성실히 준수하여 위생작업,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한다. 또한 경영자가 직접 식재료 구매, 위생작업, 위생교육, 직원관리, 서비스 교육에 나섬으로서 고객의 만족감을 배가시킨다.

일오삼수산은 두번째로 ‘품질을 최우선’으로 한다. 산지 직거래를 통해 제철에 수확한 생선을 확보하여 가장 맛있고, 신선하고, 품질좋은 제품을 공급한다는 것이다.

하나의 예로 일오삼은 연중 수확이 가능한 삼치라도 가장 맛 있는 시기인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의 삼치만 납품함으로서 영양에 맛까지 챙긴다.

세 번째는 ‘안전 우선주의’다. 직원의 정신교육과 위생교육에 만전을 기함으로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생산된 식재료를 공급하는데 책임감을 다하고 있다.

끝으로 네 번째는 ‘서비스에 최선’을 다한다. 양질의 급식과 안전한 급식이 될 수 있도록 웰빙 메뉴개발은 물론 담당직원이 24시간 항시 대기해 학교상황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김영서 대표는 “차별화된 경영기법과 양질의 급식 제공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파수꾼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