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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연, 고려인삼 세계화를 위한 심포지엄

한국식품연구원(원장 김동수)이 충북 증평군과 공동으로 오는 13일 '고려인삼의 세계화를 위한 전략수립 및 제품개발'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12일 한식연에 따르면 이번에 개최되는 심포지엄은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현지 문화와 기호를 고려한 맞춤형 인삼제품의 개발전략 및 방향에 대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인삼재배농가의 소득증대와 인삼산업의 활성화를 통한 인삼종주국으로서의 위상 제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제발표에는 김응본 농림부 채과 특자과장이 '인삼산업 발전방향', 유중현 충북인삼농협고려인삼창장이 '충북인삼의 발전방향', 한식연 노정해 박사가 '고려인삼 제품의 세계화와 지리적 표시제, 디자인 단오 오윤숙 대표가 '인삼가공제품을 중심으로 본 농산물 포장 디자인', 한식연 홍상필박사가 '인삼의 외식소재화', 구안산업의 김상욱이사가 '발효기법을 활용한 신규 홍삼제품의 특성'을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