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6개 지방청과 시·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식품위해분석과 리스크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순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식품 위해분석에 관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인적 인프라를 확대키 위한 교육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5월과 8월 두차레 걸쳐 식약청 직원, 소비자단체, 업계 등에 식품위해분석 교육을 실시했으며 <위해평가 따라하기> 동영상 DVD를 포함한 위해분석 실무 교육교재를 배포했다.
아울러 동 순회교육에서 유해물질관리 중장기 계획에 관해 소개하고 의견을 수렴해 중장기 정책에 반영키로 했다.
한편 식약청은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내부 직원, 소비자단체, 업계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위해분석에 관한 이해증진 및 다양한 리스크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각계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