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가 전직원을 대상으로 영어교육을 실시한다.
비타민하우스는 직원들의 문화적 욕구충족과 해외 진출에 따른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해 예일아카데미폰 전화 영어교육을 지원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비타민하우스 김상국 대표는 "직원들의 자기 개발을 회사 차원에서 적극 지원함으로써 역량 개발에 도움을 주고 싶다”며 “다양한 교육을 통해 개인이 성장한다면, 회사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고 믿는다"고 교육 프로그램 실시 배경을 설명했다.
비타민하우스는 우수사원에게는 어학연수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