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이 건강기능식품의 인정에 필요한 서류 작성을 돕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인정 신청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고 인정신청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용법 교육을 실시한다.
식약청은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영업자에게는 새로운 기능성 원료 및 제품을 제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4년부터 건강기능식품 인정제도가 도입됐으나 서류 작성이 어렵고 의문사항을 해결하는데도 번거로웠다며 이러한 불편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건강기능식품 인정신청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안전성과 기능성에 관한 자료를 간단하고 정확하게 요약할 수 있고 신청자가 스스로 서류 준비가 적합한지를 확인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과 사용자 메뉴얼은 식약청 건강기능식품정보 홈페이지(http://hfoodi.kfda.go.kr)에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식약청은 민원인을 대상으로 3,4월 두차례에 걸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