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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온라인 전용 ‘띵동 키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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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마음껏 뛰어 놀고 싶지만, 집 안에만 머물러야 하는 집콕 아이들에게 신나는 키즈카페가 배달된다. 해태제과(대표이사 신정훈)는 맛있는 과자도 먹고, 자동차 장난감으로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 전용 과자선물세트 ‘띵동 키즈카페’를 출시했다.

 

‘띵동 시리즈’는 일상이 된 언택트 라이프에 맞춰 집으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함께 배달하는 해태의 이커머스 전용 선물세트. ‘띵동 키즈카페’는 지난해 홈시네마족을 위해 선보인 ‘띵동 시네마인’에 이은 2번째 시리즈다.

 

자동차 모양의 종이박스 안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얼초(얼려먹는 초코만들기), 홈런볼 등 9가지 대표제품을 담았다. 전작처럼 포장박스를 재미있는 즐길거리로 활용한다. 버스모양이 기본, 양쪽 점선을 접어 홈에 끼우면 소방차가 되고, 뒷 부분 점선을 접으면 트럭으로 깜짝 변신한다. 간단한 조립만으로 3단 변신 자동차 장난감을 즐길 수 있고, 동봉된 알록달록 스티커를 활용하면 단 하나뿐인 나만의 자동차까지 완성된다.

 

신나는 자동차 장난감에 맛있는 과자도 먹는 2가지 재미를 동시에 선사하는 가잼비 높은 과자선물세트다. 15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G마켓과 옥션에서 판매되고, 이번 달 말부터는 쿠팡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집콕이 일상이 된 어린이들에게 맛있는 간식과 장난감을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합리적인 아이템”이라며, “어린이 날을 앞두고 아이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신나는 즐거움을 주는 선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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