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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식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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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이사관 승진>
△대변인 서기관 우영택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김현중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과장 서기관 김현정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관리과장 기술서기관 김용재 △식품안전정책국 건강기능식품정책과장 기술서기관 안영순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 기술서기관 송성옥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품질과장 기술서기관 이수정 △의약품안전국 임상제도과장 기술서기관 김정미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정책과장 기술서기관 안영진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행정사무관 기용기 △감사담당관실 행정사무관 박남수 △소비자위해예방국 소비자위해예방정책과 행정사무관 이현희

<기술서기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수의사무관 김규 △감사담당관실 식품위생사무관 오규섭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과 식품위생사무관 박동희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관리과 식품위생사무관 정정순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표시인증과 식품위생사무관 신영희 △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과 약무사무관 박공수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정책과 약무사무관 강영아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정책과 의료기술사무관 성홍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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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 리뉴얼 시판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이 손쉽게 된장찌개를 만들 수 있는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된장찌개 양념’ 3종을 리뉴얼해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집밥’ 수요 확대에 맞춰 ‘더욱 맛있고 간편한 요리’를 돕는다는 점에 주안점을 두고 리뉴얼을 단행했다. 특히, 맛과 품질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해물·고기 육수 원료들이 잘 어우러지는 배합비에 보다 집중했다. 제품 상단에는 요리법을 직접 표기해 직관적으로 숙지하고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바꿨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라면만큼 쉬운 된장찌개’를 콘셉트로 한 ‘바지락 꽃게’, ‘차돌’, ‘청양초’ 등 3종이다. 따로 육수를 우려내거나 별도 양념 필요 없이 물에 풀고 두부, 채소 등 기호에 맞는 재료를 넣고 끓이면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바지락 꽃게 된장찌개 양념’은 바지락, 게, 새우 등으로 맛을 낸 해물 육수와 각종 양념으로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해물의 진한 풍미가 특징이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차돌 된장찌개 양념’은 된장과 어울리는 ‘차돌양지’를 활용해 깊고 진한 된장 고유의 맛과 풍부한 고기 향이 어우러져 고소함이 일품이다. ‘해찬들 그대로 끓여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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