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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외식가> 더본코리아, 마켓컬리, 연안식당, 맥도날드, 버거킹, 써브웨이


[푸드투데이 = 이윤서 기자] 더본코리아, 요기요와 최대 6천원 할인 제휴 프로모션 진행


더본코리아가 오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배달앱 ‘요기요’와 제휴를 맺고 최대 6천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더본코리아 Week’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빽다방, 한신포차, 홍콩반점0410, 역전우동0410, 미정국수0410, 새마을식당 등 요기요에 입점해 있는 6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행사로, 더본코리아의 역대 최다 브랜드가 참여하는 배달 프로모션이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요기요 앱 내에 ‘더본코리아 Week’ 이벤트 페이지에서 각 브랜드의 3천원 할인 쿠폰을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요기요 정기 구독 할인 서비스인 슈퍼클럽 회원의 경우, 자동으로 3천원의 추가 할인이 적용돼 최대 6천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쿠폰은 각 브랜드별로 1일 1회 사용할 수 있으며, 주문 가능한 최소 금액 및 배달 가능매장 정보는 요기요 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가맹점에 조금이나마 힘을 실어주고자 본사에서 지원하는 배달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라며, “힘든 시기를 견뎌내고 있는 소비자들에게도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더본코리아 브랜드의 다양한 메뉴를 맛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더본코리아는 빽다방, 한신포차, 홍콩반점0410, 역전우동0410, 미정국수0410, 새마을식당 등의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배달 가능 매장과 브랜드를 확대할 계획이다.


마켓컬리, 신선식품만큼 엄선한 음향, 뷰티 신규 상품 판매 시작

마켓컬리가 지난 5년간의 상품 선정 노하우로 까다롭게 고른 음향, 뷰티 등 비식품 카테고리 상품을 잇달아 출시했다.
 
마켓컬리가 3월에 출시한 비식품 상품 중 주목할 만한 상품군은 생활가전이다. 2017년 토스터기를 판매해 처음 주방용 생활가전 판매를 시작한 컬리는 지난 해 12월 컬리의 기준으로 엄선한 브랜드와 상품으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온라인 팝업 스토어 ‘팝업 바이 컬리’를 통해 침구(노르딕슬립)와 음향 기기(뱅앤올룹슨)를 선보여 짧은 기간동안 매진을 달성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상품군에 대한 고객의 니즈를 확인, 음향기기, 뷰티 가전 등 새로운 비식품 상품을 엄선해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가장 많이 입점한 상품군은 우리 삶 속에 분위기를 더해 줄 음향가전 상품들이다.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하만카돈’의 블루투스 오디오(사이테이션 ONE), 블루투스 스피커(오닉스 스튜디오 5, 오라 스튜디오3)와 ‘JBL’의 블루투스 스피커(펄스4, 플립 5)와 아동용 블루투스 헤드폰 등 다양한 상품이 판매를 시작했다. 뛰어난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JBL’의 아동용 블루투스 헤드폰은 길어진 방학을 보내는 아이들을 위한 선물로 출시 당일 매진을 기록했을 정도로 높은 고객 반응을 얻었다. 특히 최근 레트로 트렌드에 맞춰 LP판의 아날로그 사운드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스피커 일체형의 ‘아이온오디오’의 턴테이블 오디오 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컬리는 음향뿐만 아니라 비슷비슷한 상품이 너무 많아 결정이 쉽지 않은 뷰티 생활가전도 엄선해 선보인다. 3월 19일 판매를 시작한 ‘JMW’의 에어젯 헤어 드라이기는 출시 일주일만에 100개 이상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인기다. 일상에서 쉽게 사용하는 드라이기 외에도 뷰티 홈케어 기기까지 모두 일주일 이상 컬리의 임직원이 직접 사용해 후기를 바탕으로 입점을 결정한다.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 체험한 상품 후기는 상품 콘텐츠에 함께 소개되어 고객의 선택을 돕는다.

그 외에 청소기, 공기청정기, 스팀 다리미, 마사지건 등 컬리에 입점해 판매되고 있는 생활가전 상품은 52개로 지난 해 말 입점 상품 수의 2.5배에 가까운 수치다. 관련 상품의 월 평균 매출도 작년 대비 112% 성장해 컬리가 제안하는 상품을 선택하는 고객이 많아지고 있다.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는 “컬리를 이용하시는 고객들의 믿음과 신뢰, 필요에 부응하는 상품을 선택하기 위해 한 주에 한 번 열리던 상품위원회를 두 번으로 늘리는 등 매주 많은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며 “먹는 것만큼이나 깐깐하게 고른 생활용품, 가전 등으로 고객들이 쇼핑의 즐거움과 만족을 느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연안식당, 봄과 어울리는 신메뉴 4종 출시

디딤의 해산물 전문점 ‘연안식당’이 봄과 어울리는 신메뉴를 출시했다.
 
연안식당은 ‘입안 가득, 봄나물 한가득’이란 메뉴 콘셉트에 맞게 봄나물과 해산물의 조화가 돋보이는 신메뉴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안식당의 신메뉴는 '꼬막달래비빔밥', '톳멍게비빔밥', '도다리쑥국', '봄냉이주꾸미전' 등으로 모두 제철 식재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꼬막달래비빔밥은 쫄깃한 새꼬막과 향긋한 달래의 조합으로 기존 꼬막비빔밥과는 다른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톳멍게비빔밥은 풍부한 바다향의 멍게와 오독오독한 톳을 넣어 색다른 식감을 자랑한다.
 
도다리쑥국은 향긋한 쑥향과 통통한 도다리의 만남으로 맑고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며, 봄냉이주꾸미전은 봄이 제철인 주꾸미와 생기 가득한 봄나물을 넣어 바삭하면서도 푸짐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연안식당 관계자는 “고객의 입맛과 건강을 위해 봄 시즌에 가장 어울리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이번 신메뉴는 향긋한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의 조화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맥도날드, 서울 지하철 청소 근로자들에게 버거와 커피 8천 개 전달

맥도날드가 서울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서울 지하철 내 청소 근로자들에게 버거와 커피 총 8천 개를 전달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하루에도 수백 만 명이 이용하는 서울 지하철의 청소 근로자들은 더욱 안전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연일 고된 업무 중이다. 1월 말부터 최근까지 역사 및 전동차 내 방역 횟수는 10만 회를 넘어설 만큼 청소와 방역 활동에 더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이에 맥도날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모두의 안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서울메트로환경(1~4호선), 서울도시철도그린환경(5~8호선) 소속 지하철 청소‧방역 담당 직원들에게 든든하고 따뜻한 한끼를 제공하고자 빅맥과 아메리카노 이용권 각각 4천 장씩 총 8천 장을 서울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30일 전달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매일 수 많은 인파가 오가는 지하철과 역사 내에서 본인의 위험을 무릅쓰고 더욱 깨끗하게 청소와 방역을 해 주시는 분들이야 말로 보이지 않는 숨은 영웅들”이라며 “잠시나마 따뜻한 식사와 커피와 함께 피로를 푸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버거킹, 7일간 ‘프리미엄 와퍼 3종’ 4,200원 프로모션 실시

버거킹이 4월 5일까지 7일간 프리미엄 와퍼 3종을 각 4200원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할인 메뉴는 통새우와퍼, 콰트로치즈와퍼, 치즈와퍼 3종으로 통새우와퍼의 단품 정가는 6900원, 트러플머쉬룸와퍼의 단품 정가는 6300원, 치즈와퍼 단품 정가는 6500원이다.

통새우와퍼는 직화로 구워 불맛 가득한 100% 순쇠고기 패티에 통통한 갈릭페퍼 통새우와 스파이시 토마토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버거킹의 대표 메뉴이다. 버거킹 코리아에서 자체 개발한 메뉴인 트러플 머쉬룸 와퍼는 세계 3대 고급 식재료 중 하나인 트러플 오일이 들어간 크림소스와 네 가지 구운 버섯, 순쇠고기 패티가 한데 어우러져 깊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치즈와퍼 역시 쇠고기 패티에 고소한 치즈 2장을 더한 클래식한 맛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와퍼 패티, 치즈, 야채 등 속재료(컨디먼트)를 추가하는 버거킹 컨디먼트 서비스를 활용하면 보다 자신의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딜리버리 서비스와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다른 할인 및 쿠폰과 중복 혜택은 적용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써브웨이, ‘광주운암점’ 신규 매장 오픈…국내 매장 수 400개 돌파 
 
써브웨이가 국내에서도 매장 수 400개를 돌파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2030 대세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Subway�)는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에 써브웨이 국내 400호점 ‘광주운암점’을 30일 정식 오픈한다.

광주는 써브웨이 브랜드 선호도도 높고,(삭제) 다른 지역보다 약 1.7배 가량 높은 매출 실적으로 기록하고 있어 매장 출점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400호점 광주운암점은 2017년 광주충장로점을 개점한 이후 여섯 번째 광주지역 매장이다. 주상복합상권으로 접근성이 좋고 유동인구가 많아 광주 지역에서 써브웨이의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써브웨이는 2020년 1/4분기 동안에만 13개의 신규 매장을 추가하며 국내 가맹점 수 400개를 달성했다. 2017년 300호점을 돌파한 지 2년 3개월 만이다.

1991년 여의도 63빌딩 지하 아케이드에서 출발한 써브웨이의 매장 수는 2015년 151개, 2016년 214개, 2017년 304개, 2018년 352개, 2019년 387개로 증가했다. 이는 2015년 151개에서 2.6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최근 5년간 연평균 매장 수 증가율 27.2%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써브웨이는 최근 웰빙 트렌드와 1인가구가 확산됨에 따라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외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써브웨이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수천 가지 조합의 ‘맞춤형’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다는 점,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자신만의 꿀조합 레시피를 공유하고,(삭제) 매장에서 레시피 대로 주문해 먹는 것을 인증하는 것이 MZ세대의 ‘놀이 문화’로 자리매김했다는 점, ▲MZ세대와 양방향 소통을 지향하는 트렌디한 마케팅 활동을(추가) 진행한다는 점 등을 인기 비결로 꼽았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도 불구하고 써브웨이를 향한 고객의 사랑과 가맹점주의 노력으로 400호점 돌파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라며, “앞으로도 55년 간 쌓아온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점주의 성장을 돕고 고객에게는 늘 맛있고 건강한 샌드위치를 선보이는 국내 최고의 샌드위치 브랜드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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