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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황협주 한국양봉협회장 "축산업 산적한 난제 지혜롭게 해결하는 한 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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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황협주 한국양봉협회장은 4일 신년사를 통해 "2019년 한해는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해 쉴 새 없이 바쁜 한해를 보냈지만 법 제정 이후 하위법령 제정 등 후속조치와 산적해 있는 여러 당면과제들을 보고 있노라면 올해는 더욱 부지런한 한해를 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2020년도에는 산적해 있는 난제들을 지혜롭게 해결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현재 우리 축산업이 처한 어려움을 보다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해결해 모두에게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한 해 동안 양봉산업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한국양봉협회를 믿고 성원해 주신 모든 양봉인, 축산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해 여러분들과 여러분들 가정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신년사 전문>


“경자년(庚子年) 새해, 쥐의 부지런함을 닮을 수 있는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2019년 한해가 저물고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이할 때가 되었습니다.


작년 2019년 한해는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해 쉴 새 없이 바쁜 한해를 보냈지만 법 제정 이후 하위법령 제정 등 후속조치와 산적해 있는 여러 당면과제들을 보고 있노라면 올해는 더욱 부지런한 한해를 보내야 한다는 생각이듭니다.


이렇듯 2020년도에는 산적해 있는 난제들을 지혜롭게 해결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현재 우리 축산업이 처한 어려움을 보다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해결하여 모두에게 행복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양봉산업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사)한국양봉협회를 믿고 성원해 주신 모든 양봉인, 축산인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해 여러분들과 여러분들 가정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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