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9 (토)

신상품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2019 시즈널 에디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빙그레 바나나맛우유가 겨울을 맞아 다시 한 번 옷을 갈아 입었다. 바나나맛우유는 2016년부터 매 겨울마다 시즈널 에디션을 선보이고 있다. 겨울 감성이 느껴지는 색채와 귀여운 얼굴 모양이 들어간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가고 있다.


이번 바나나맛우유 시즈널 패키지는 올 한해 유행했던 뉴트로 트렌드를 담았다. 시즈널 패키지의 주요 요소인 얼굴 모양은 80~90년대에 사용한 빙그레 로고에 그려진 마스코트를 새겨 넣었다. 또한 4개입 멀티팩은 좀 더 과감하게 레트로 디자인을 반영해 과거 로고와 카피를 넣어 기성 세대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함을 전달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바나나맛우유는 단순한 가공유 제품이 아닌 소비자들에게 더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제품을 의인화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1974년도에 출시해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바나나맛우유야 말로 뉴트로 트렌드에 가장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오피니언

더보기
[김수범의 백세건강칼럼] 소음인의 우한폐렴, 코로나19 사상체질적 예방법
갑작스런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19)의 증가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공포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모 종교집단의 확진자의 증가와 전국으로의 감염은 대한민국전체를 불안의 도가니에 몰아넣었다. 특별한 치료제가 없는 상태에서의 확진자수의 증가는 많은 사람을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 무엇을 해야 할까? 아직 확실한 방법이 없는 것이 더 불안하게 만든다. 현재는 감염이 되지 않게 하고, 자신의 면역력을 길러나가는 수밖에 없다. 현재 백신이 언제 만들어지고 효과적으로 예방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다. 또 다른 변종의 코로나바이러스가 나온다면 똑같은 상황이 반복이 될 것이다. 계속되는 코로나바이러스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방법은 자신의 면역기능을 최대로 강화하는 수밖에 없다. 만일 코로나19난 다른 새로운 전염병에 감염이 되더라도 증세에 대한 대증치료로도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 안에 잠재되어 있는 면역기능을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내 몸에 어떤 균이 들어와도 저항하여 이길 수 있는 면역기능을 강화하는 것이다. 우한폐렴, 코로나19(Covid 19)의 증상은 무엇인가? 의실의실 오한이 나면서 춥고 38도 이상의 발열이 나며 마른기침. 두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