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소시엄은 서울대병원, 연세의료원, 가천의대 길병원 등 14개 병원 및 공급사, 단체 등 총 33개 기업이 참여하고, 의료용구산업내 전자상거래 기반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산업부문 기업간(B2B) 네트워크 구축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2차년도(’03.7.1~’04.6.30)에는 시범사업 추진 방향을 전자상거래 활성화 및 협업 체계 구축으로 정하고, 의료용구업종 B2B 전자상거래 HUB Site 구축을 통한 산업 내 협업 체계 구축 및 국내 의료산업의 B2B 전자상거래를 위한 전자공동구매/임찰 시스템 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컨소시엄은 2차년도 컨소시엄 참여기업 확대를 위해 전국 병원 및 공급사 등을 대상으로 참여의사를 확인 중이며, 이달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2차년도 산업자원부 시범사업에 참여의사가 있는 병원 및 기업은 20일까지 대한병원협회 병원정보화사업팀으로 참여의사를 밝히고 협약을 체결하면 2차년도 컨소시엄 참여기업으로 활동이 가능하다.
문의 : 대한병원협회병원정보화사업팀 (☎ : 02-715-3946, e-mail : yoyo@kha.or.kr,ysj@kha.or.kr)
김수형 기자/eyetoy@fe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