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달 16일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에 마약퇴치운동 부산지부 등 부산소재 마약관련 기관·단체 직원 100여명이 참여한다.
또한, 금년 하반기에는 부산지역 마약퇴치운동 관련 기관들과 합동으로 시내 중심가에서 마약퇴치 가두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마약퇴치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현재 13명인 마약류명예지도원을 20명으로 확대해 마약류 홍보 및 계몽 사업에도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03년 부산·경남지역의 마약사범은 총 1,523건으로, 전국대비 20.2%의 비율을 차지했다.
김수형 기자/eyetoy@fenews.co.kr



















